정말 아쉽네요
- 등록일2008.12.30
- 작성자서혁준
- 조회4307
배가 아픕니다. 2008 갈라콘서트에 늦은 예약 신청으로 참석을 못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생생한 후기를 보고 있자니 너무 배가 아픕니다. 풍성한 공연이었나보네요.
일반 공연도 매력이 있지만 갈라콘서트의 또다른 따뜻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9년도를 기약해야 될 것 같네요. 물론 다음 일정으로 예정되어있는 김선욱님 공연에는
갈 예정입니다. 그때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박창수 선생님, CD는 오늘 받자마자 다 들어보았습니다. 역시나 하우스콘서트 마루바닥에
앉아서 듣는 듯한 느낌을 주는 하콘만의 독특한 녹음음질이 맘에 드네요.
그럼 박창수 선생님, 그리고 하콘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해주시는 하콘안의 모든 스태프분들과
항상 멋진 연주를 들려주시는 연주자분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언제나 관객들을 반겨주는
래트, 시쭈, 코카 모두들 2008년 한해 수고하셨고,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렇게 생생한 후기를 보고 있자니 너무 배가 아픕니다. 풍성한 공연이었나보네요.
일반 공연도 매력이 있지만 갈라콘서트의 또다른 따뜻한 매력이 있는 것 같습니다.
2009년도를 기약해야 될 것 같네요. 물론 다음 일정으로 예정되어있는 김선욱님 공연에는
갈 예정입니다. 그때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달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참 박창수 선생님, CD는 오늘 받자마자 다 들어보았습니다. 역시나 하우스콘서트 마루바닥에
앉아서 듣는 듯한 느낌을 주는 하콘만의 독특한 녹음음질이 맘에 드네요.
그럼 박창수 선생님, 그리고 하콘을 위해 항상 열심히 일해주시는 하콘안의 모든 스태프분들과
항상 멋진 연주를 들려주시는 연주자분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언제나 관객들을 반겨주는
래트, 시쭈, 코카 모두들 2008년 한해 수고하셨고, 2009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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