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은 했지만.
  • 등록일2008.12.19
  • 작성자권정은
  • 조회4161
밑의 예약댓글 속도 무섭습니다;
지키고 있지 않았음 국물도 없을뻔 했어요.
대략 순위권이니 연말에는 하콘에서 보낼 수 있겠네요.

여러해 지켜보다 처음 참석하는 갈라콘서트예요.
차라리 이렇게 예약제면 더 일찍 갔을텐데
피가 정해져있지 않은 포트럭 파티는 생각이 많아져서 외려 못 갔네요.

참석하게 되서 기뻐요.
하콘, 연말 함께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