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드 히미코
- 등록일2008.12.15
- 작성자모하비
- 조회4122
이 영화는 머랄까,
차분히 가라앉는 영화다.
소통과 대화,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
어쩜 이렇게 어울리는 카피를 썼을까.
모두가 타인이지만 타인중에서도 타인인 타인.
언제 또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앞으로 알고있는 두번의 기회 중 몇번을 잡게될까.
이 매력적인 영화를.
차분히 가라앉는 영화다.
소통과 대화, 타인을 이해하는 방법.
어쩜 이렇게 어울리는 카피를 썼을까.
모두가 타인이지만 타인중에서도 타인인 타인.
언제 또 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볼 수 있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도 앞으로 알고있는 두번의 기회 중 몇번을 잡게될까.
이 매력적인 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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