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8.25
- 작성자하콘
- 조회1992
일 시 | 2015년 8월 24일(월) 8시
출 연 | 작곡가 시리즈 3. 류재준
심준호(Cello), 허원숙(Piano), 김한(Clarinet), 김가람(Piano), 백주영(Violin), 이효주(Piano)
우수연(3775)
작곡선생님의 열정적인 곡들!
너무 아름답고 흠뻑 음악에 취해가요~
좋은 연주 였어요.
최진영(3992)
바로 곁에서 호흡까지 느껴지는 연주.
참 감동적이었어요.
이유정(1031)
바이올린 소나타 2악장이 특히 재미있었다.
다른 곡들도 너무 재미있었다.
***(****)
하콘&류재준 음악
최고였습니다!
항상화이팅!!!
김시섭(8229)
처음 왔는데, 소리가 마음으로
전달되고 멋지네요.
이용주(3241)
WOW~!
멋진 연주였습니다.
현대음악이 이렇게 시간가는 줄
모를 수 있다니~
Unbelievable!
정공자(5642)
음악을 듣는 내내 수련이 만발한
모네의 정원에 둘러 쌓인 느낌이었습니다.
정말 아름다운 곡과 열정적인 연주 감동적입니다!!
전은선(9773)
연주를 감상하면서 오랜만에 뜨거운 감동을 받게
되었습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감상하고 싶습니다.
유충언(1775)
좋은 가격에 좋은 공간에서 좋은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감사했습니다. 하우스콘서트는 처음 방문입니다.
개인적인 공연 관람 취향이 이런 소규모 공연장에서
좀 더 가깝고 자세히 연주자들의 호흡을 느끼는 것인데,
때문에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다양한 장르의 소규모 공연이 이루어 진다는 것이
참 매력적이네요. 다음에도 찾아올께요.
더욱 번창하세요^^
유리나(1304)
잘 봤어요!
늘 작곡가(가 되고자하는 학생)의 시각으로만
공연을 보고 곡을 듣고 했었는데
오늘은 여러가지 이유로 태세전환을 좀 했네요.
같이 왔던 친구에게 하콘이 뭔지, 취지가 뭔지 설명해주는데
왠지 제가 다 흐뭇하기도 ㅋㅋ
저도 열심히~ 만 알고, 신나게, 제 자리가 어디고,
들어주는 사람이 누군지 끊임없이 고민하고 또 반성하면서
쉬지않고 음악할께요. 좋은 모범이 되어주셔서 고맙습니다.
***(****)
하우스토크 좋아합니다.
하우스토크 애정합니다.
와인파티 사랑합니다~
와인파티 때 Staff분들 연주해주시면 더 좋던데....
많이 볼 수 있기를!
오늘 열정적인 공연 볼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마호규(6029)
소나타의 듣는 재미는 악장마다의 독특하면서도
독자적인 성격이 하나의 곡으로 연결되는
유기적인 모습을 즐기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 류재준 선생님의 Sonatas....
현대음악이라 믿기지 않을만큼 너무나도 좋은 곡들이었고.
연주자 분들 또한 최고!! 셨습니다!!
최수진(0789)
개인적으로 지금까지 클래식음악 장르를 들으면서
가장 충격적인 무대가 아니었나 싶다.
귀를 울리는, 폭발하는듯한 선율들,
최선을 다해 힘차게 연주하는 연주가들,
압도적이었다고 생각한다. 최선을 다해 작곡한
노래에 최선을 다하는 연주가들. 정말 아름다웠다.
클래식에도 다양한 느낌과 파가 있다는 걸 절실히
깨달았다. 매력적인 통통튀는, 마법같은 선율들이
정말 많이 등장해서 눈을 감고 상상했을 때 항상 뛰어가는
동물들이나 요정들이 등장하지 않았나싶다.
역시 앞으로 들어야 할 노래들이, 느껴야할 노래들이
한참 남았다고 느끼게 되는 공연이었다.
이런 진리를 마련해주는 The House Concert에게
올 때마다 놀라운 경험을하게 해줌에 감사한다.
도관용(7312)
하늘하늘한 산들바람으로부터 격정적인 사랑까지
여러곡으로 행복한 감정들을 많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