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아쉽습니다.
- 등록일2008.10.10
- 작성자부영욱
- 조회4062
오늘 메일로 202회 콘서트 안내 메일을 받았는데요.
머 확정된 것은 아니고 "여행"이라지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하우스 콘서트" 하면 사람들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영상과 그대로의 아이콘을 재현해 놓은 듯한 곳은 연희동 집만 한 곳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보다 기획자 님이 의도하는 컨셉 실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지만 저도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가야 한다고 보지만 왠지 정든 터를 떠난다 혹은 떠날 수도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직 새로운 장소에 가보진 않았고 또 연희동 콘서트도 몇 번 안가봤지만
솔직히 하우스 콘서트의 로망은 아직도 저에게 호젓한 달빛 아래의 연희동입니다.
그럼 다음 콘서트에서 뵙길 기원하면서 이만.
머 확정된 것은 아니고 "여행"이라지만 그래도 아쉽습니다.
"하우스 콘서트" 하면 사람들의 머리 속에 떠오르는 영상과 그대로의 아이콘을 재현해 놓은 듯한 곳은 연희동 집만 한 곳은 없다고 생각하는데요.
보다 기획자 님이 의도하는 컨셉 실현을 위해서는 어쩔 수 없지만 저도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가야 한다고 보지만 왠지 정든 터를 떠난다 혹은 떠날 수도 있다는 일말의 가능성에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아직 새로운 장소에 가보진 않았고 또 연희동 콘서트도 몇 번 안가봤지만
솔직히 하우스 콘서트의 로망은 아직도 저에게 호젓한 달빛 아래의 연희동입니다.
그럼 다음 콘서트에서 뵙길 기원하면서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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