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은 지금 영화에 빠져 있습니다.
- 등록일2008.10.07
- 작성자김현호
- 조회4133
끽다래
점심을 먹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무엇을 볼까하며 검색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부른다.
우체부 아저씨
작은 포장과 우편물이다.
밥을 조금 밀어내고 속을 봤다.
"하우스 콘서트, 그 문을 열면..."
책 - 기다리던 책(카잔차스키 전집을 구매했었다.)보다 더 반갑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방 - 부산에 있다는 핑계로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다 읽을 무렵에는 아들 손을 잡고 기차여행 겸 하콘을 꼭 가보기를 기원합니다.
-- 열심히 읽고 이벤트에 도전 할께요
-- 부산 대연동에서도 작은 하우스 콘서트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10월 24일 가 보려합니다.
부산 광안리 갯가 김현호
점심을 먹으며
부산국제영화제
무엇을 볼까하며 검색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부른다.
우체부 아저씨
작은 포장과 우편물이다.
밥을 조금 밀어내고 속을 봤다.
"하우스 콘서트, 그 문을 열면..."
책 - 기다리던 책(카잔차스키 전집을 구매했었다.)보다 더 반갑다.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지방 - 부산에 있다는 핑계로 한 번도 가보지 못했는데
이 책을 다 읽을 무렵에는 아들 손을 잡고 기차여행 겸 하콘을 꼭 가보기를 기원합니다.
-- 열심히 읽고 이벤트에 도전 할께요
-- 부산 대연동에서도 작은 하우스 콘서트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10월 24일 가 보려합니다.
부산 광안리 갯가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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