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콘서트 200회를 마치고...
- 등록일2008.09.28
- 작성자박창수
- 조회4556
안녕하세요, 박창수입니다.
200회를 마치고 여러가지 감회가 새로워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2년 7월 12일 제 1회 하우스 콘서트를 시작으로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도 많았지만
하우스콘서트를 아껴주시는 분들의 성원으로 200회까지 이끌어 온 것 같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200회 콘서트를 기점으로 하우스콘서트는 새롭게 시작됩니다
먼저 200회가 열리는 9월 26일,
<하우스콘서트, 그 문을 열면>이라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어
하콘의 지난 7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회를 기념하여 출간되는 이 책이 하우스콘서트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작업이라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가지 고민을 한 끝에
200회를 마지막으로 연희동 하우스콘서트는 이제 그 막을 내리고자 합니다.
몇몇 주위 분들에게는 올 해 초부터 말씀 드리긴 했지만
너무 한 곳에 고여있기 보다는 좀 더 다양한 실험을 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의 하콘이 그러했던 것처럼 일단 일부터 저질렀습니다.
이제 201회부터는 지금까지의 연희동 하우스콘서트가 아닌
색다른 장소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완전히 새로운 장소에서 만나기 전까지는
조금의 실험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지만
그 중간의 과도기 과정까지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박창수 올림
200회를 마치고 여러가지 감회가 새로워서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지난 2002년 7월 12일 제 1회 하우스 콘서트를 시작으로
벌써 7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그 동안 힘들고 어려웠던 일들도 많았지만
하우스콘서트를 아껴주시는 분들의 성원으로 200회까지 이끌어 온 것 같습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이번 200회 콘서트를 기점으로 하우스콘서트는 새롭게 시작됩니다
먼저 200회가 열리는 9월 26일,
<하우스콘서트, 그 문을 열면>이라는 제목의 책이 출간되어
하콘의 지난 7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회를 기념하여 출간되는 이 책이 하우스콘서트의 과거를 되돌아보는 작업이라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기 위해 여러 가지 고민을 한 끝에
200회를 마지막으로 연희동 하우스콘서트는 이제 그 막을 내리고자 합니다.
몇몇 주위 분들에게는 올 해 초부터 말씀 드리긴 했지만
너무 한 곳에 고여있기 보다는 좀 더 다양한 실험을 하고 싶은 마음에
처음의 하콘이 그러했던 것처럼 일단 일부터 저질렀습니다.
이제 201회부터는 지금까지의 연희동 하우스콘서트가 아닌
색다른 장소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될 것 같습니다.
아마 완전히 새로운 장소에서 만나기 전까지는
조금의 실험과 시간이 필요할 것 같지만
그 중간의 과도기 과정까지도 애정 어린 시선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새로운 곳에서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찾아 뵙겠습니다.
박창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