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께
- 등록일2008.08.18
- 작성자고동현
- 조회245
선생님 안녕하세요? 동현이에요.
사람의 옷만 바뀌어도 그 사람 잘 못 알아보신다는데
글 쓰고 있는 절 못 알아보실까봐 갑자기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참 시원하게 많이 내렸네요.
너무나 큰 빗소리에 새벽 3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어요.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그래도 요즘은 이렇게 비내리는 날들이 점점 귀해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책 좀 보다 공부하다 공상에 빠지다 이것 저것 하다보니 벌써 오후군요.
선생님 잘 계시죠? 선생님도 어제 비 구경에 잠 못이루는 밤이 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 보았어요.
선생님 8월 말에 시간이 조금 여유있으실련지 모르겠네요.
학기 시작 전에 혼자 조용히 선생님을 찾아 뵙는게 저만의 소망이었는데
조만간 기회가 생기면 좋겠네요 ^^
선생님 이번 한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동현 올림-
사람의 옷만 바뀌어도 그 사람 잘 못 알아보신다는데
글 쓰고 있는 절 못 알아보실까봐 갑자기 웃음이 나옵니다.
오늘은 새벽부터 비가 참 시원하게 많이 내렸네요.
너무나 큰 빗소리에 새벽 3시에 눈이 저절로 떠졌어요.
몸은 조금 피곤했지만
그래도 요즘은 이렇게 비내리는 날들이 점점 귀해지는것 같은 기분이 들어
책 좀 보다 공부하다 공상에 빠지다 이것 저것 하다보니 벌써 오후군요.
선생님 잘 계시죠? 선생님도 어제 비 구경에 잠 못이루는 밤이 되시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몇자 적어 보았어요.
선생님 8월 말에 시간이 조금 여유있으실련지 모르겠네요.
학기 시작 전에 혼자 조용히 선생님을 찾아 뵙는게 저만의 소망이었는데
조만간 기회가 생기면 좋겠네요 ^^
선생님 이번 한주도 즐거운 한주 되세요. -동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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