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생님
  • 등록일2008.08.04
  • 작성자게으른사색가
  • 조회251
이충진입니다.

소식이 늦어 죄송합니다.

사모님께서 워낙 간곡하게 & 강력하게 말씀하셔서 거절하기가 어렵군요^^ 이번 주엔 어렵고 다음 주 11일(월) 또는 13일(수) 점심 시간이 좋을 듯합니다. 사실, 저는 지금도 "독일에서의 식사"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만! 연락 주십시요.

2008년 1학기 [음악의 이해] 과목을 강의해주실 수 있으신지요? 시간은 같습니다. 출국 전에 시간표를 확정해 놓을 생각입니다. 연락 바랍니다.

지난 번에 CD를 샀는데, 겉포장과 안의 내용물이 달랐습니다. "서민정"님의 연주가 담긴 CD를 부탁드립니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과 교환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lcjphil@hansung.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