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절한 소망을 이루게 해준 김명진씨께 감사~
- 등록일2008.07.17
- 작성자이경원
- 조회4318
어제 울리의 공연을 봤습니다.
대기자로 올려놨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려고 하는데...갑자기 김명진씨가
공연 티켓을 양도하겠다고 하여 기쁜 맘으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사람냄새 맡으며.....여느공연 처럼 쾌적하진 않지만 좋았습니다.
울리씨가 많이 더워보여 안스러웠지만....
김명진씨 감사합니다.
참! 관리자님...어제 울리씨 공연 CD 신청하고 값도 지불하였습니다.
나오면 빨리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
대기자로 올려놨지만 반신반의 하면서 하루를 마감하려고 하는데...갑자기 김명진씨가
공연 티켓을 양도하겠다고 하여 기쁜 맘으로 한걸음에 달려갔습니다.
사람냄새 맡으며.....여느공연 처럼 쾌적하진 않지만 좋았습니다.
울리씨가 많이 더워보여 안스러웠지만....
김명진씨 감사합니다.
참! 관리자님...어제 울리씨 공연 CD 신청하고 값도 지불하였습니다.
나오면 빨리 보내주세요..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