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뮤직 페스티벌을 보고......
  • 등록일2008.04.19
  • 작성자고동현
  • 조회4716
선생님의 배려로 이번에 프리뮤직 페스티벌 너무나도 잘 구경했습니다.
정말 큰 기쁨, 큰 즐거움 얻고 갑니다. 이번에는 친구들을 좀 많이 데려갔었는데
프리뮤직이라는 장르를 처음 들어보는 친구들을 보며 과연 어떻게 받아 들일까하고  
고민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런데 제 고민과 달리 친구들도 프리뮤직이 기존 음악과 완전히
동떨어진 낮선 음악만은 아니다는걸 깨닫게 된 것 같아 추천해준 저도 참 뿌듯했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선생님의 연주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도 좋았습니다.
선생님이 연주 하실때 발산하시는 강한 에너지를 느끼며 조금 놀라기도 했습니다. ^^
선생님 많이 피곤하셨을텐데 푹 쉬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화요일날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