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쾌한 봄날..
  • 등록일2008.04.07
  • 작성자이예지
  • 조회4740




설레임과 함께 엄마와 오붓한 데이트를 즐기던 하콘의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샘의 콘서트를

보고.. 그 어려운 관람기도 당첨되고.. 다시 즐기러 가야지 하고...

이렇게 속세와의 연을 강력하게 붙잡고 있어야하는 .........(쓰다보니 주어가 나오기까지 넘

길어졌네요 ;;;) 관람객 이예지라고 합니다.



세월이 어찌나 빠른지 또다른 새해의 상큼한 봄날이 되었어요

또 가봐야지.. 정기적인 하콘 메일을 받으며

관람기공연도 보고 또 보러가야지 이렇게 마음만 먹고 먹고만 있답니다..



새로운 ..또 행복할 콘서트를 다시 꼭 보러가겠노라는 다짐을 해보며...

은은한 미소의 박창수 샘과 달콤했던 아이스티를 만들어주시던 스탭분들..

또 뵈어요



즐거운 사진 올려보며 물러갑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