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반갑고 행복합니다.^^
  • 등록일2008.03.10
  • 작성자최지연
  • 조회4651
아직 한 번도 하콘에 참가하진 못했지만 생각만 해도 가슴이 설레고 기대됩니다.
대학때 음악을 전공했지만 어느덧 두 아이의 엄마로 음악에 대한 그리움만 가지고 있네여.
꼭 한 번 참여하고 싶어요. 그게 화이트 데이가 되면 더 없이 행복할텐데...
신랑과 상의해서 꼭 가도록 스케줄 잡아 보렵니다.^^
그럼 곧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