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 등록일2008.03.07
  • 작성자신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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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잡지에서 하콘에 대한 기사를 접했고,
이렇게 찾아오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첼로를 무척 좋아해서,
다음 주 Cello passionato(Celloquartet)에 가볼까 하거든요.

하콘을 첨 만날 생각을 하니, 무척 기대되고 설레어요.
혼자 가도 어색하진 않겠죠? ^^

그럼 다음주에 뵐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