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회에 갔다가..
- 등록일2008.02.17
- 작성자박소희
- 조회4648
오늘 예술의 전당 20주년 콘서트에 다녀왔어요^^(그러고 보니 예당 저랑 동갑이네요~)
그런데 제 옆에 옆에 좌석에 하콘의 잘생긴 스텝분과 흡사한 사람이 앉길래 봤더니
하콘 스텝분이 맞는것 같았어요^^(거의..한...89퍼센트정도..ㅋ)
가서 하콘을 아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아닐 확률이 11퍼센트에다가 또 맞다고 해도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보는 사람이랑 얘기하면 얼굴이 빨개지거든요ㅜ
그래서 그냥 연주만 열심히 보다가 왔습니다ㅋㅋㅋ
오늘 연주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그래도 전 하콘이 더 좋습니다~~
그런데 제 옆에 옆에 좌석에 하콘의 잘생긴 스텝분과 흡사한 사람이 앉길래 봤더니
하콘 스텝분이 맞는것 같았어요^^(거의..한...89퍼센트정도..ㅋ)
가서 하콘을 아주 좋아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었지만...
아닐 확률이 11퍼센트에다가 또 맞다고 해도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처음보는 사람이랑 얘기하면 얼굴이 빨개지거든요ㅜ
그래서 그냥 연주만 열심히 보다가 왔습니다ㅋㅋㅋ
오늘 연주도 정말 재미있더라구요^^
그래도 전 하콘이 더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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