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해주세요... 내일 저희들 공중파 데뷔합니다^^
- 등록일2008.02.15
- 작성자데자부
- 조회4659
이번에 "LatinaM"이란 라틴 음반을 내고 일이 잘 풀려서
공중파 방송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녹화를 마쳤습니다^^...
KBS1 "콘서트 7080"이란 프로그램입니다^^...
배철수 아저씨가 진행하시는^^...
우연히 피디님께서 나M의 노래를 라디오에서 듣고
직접 캐스팅을 하셨다고 하네요^^...
운이 좋았죠^^...
게다가 피디님께서 보통 대중들에게 알려진 노래가 아니라
나M의 색깔을 살릴 수 있는 노래를 하라고 하셔서 더 놀랐네요^^...
그래서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불러서
공중파에 방송타기는 처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Veinte años"랑
"Dos gardenias"입니다^^...
방송에서...
그것도 공중파 티비에서 이 노래들을 부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피디님께서 큰 모험을 하신 거죠^^...
근데 나름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2월 16일 밤 11시 40분에 방영합니다.
시간 나시면 보세요^^...
나M - Na M
: 나즈막한 보랏빛 음성과 정열의 붉은 음성을 들려주는 월드뮤직 가수이다.
"Chanson", "Latin", "Canzone"와 "World music"을 모두 소화하며
우리나라에서 월드 뮤직의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다.
얼마 전에이란 제목으로 라틴음반을 발매하였다.
노래는 나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삶으로 여기며
호흡이 사라지는 순간까지...
노래는 그녀의 목소리에서 의미가 되고...
시작될 것이다.

Veinte años
나M
Que te import!a que te ame Si tu no me quieres ya ?
El amor que ya ha pasado No se debe recordar.
Fui la ilusion de tu vida Un dia lejano ya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Si las cosas que uno quiere se pudieran alcanzar
Tu me quisieras lo misomo Que veinte años atras.
Con que tristeza miramos un amor que se nos va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예전에 사랑했었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나는 당신 인생의 꿈이었는데 .
먼 옛날, 지금은 과거를 의미할 뿐이고 나는 그때와 같아서는 안 되지요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
당신은 이십년 전과 똑같이 나를 사랑하겠지만
사라져 가는 사랑을
우리는 어떤 슬픔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우리를 스쳐간 사랑은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공중파 방송에 나가게 되었습니다.
엊그제 녹화를 마쳤습니다^^...
KBS1 "콘서트 7080"이란 프로그램입니다^^...
배철수 아저씨가 진행하시는^^...
우연히 피디님께서 나M의 노래를 라디오에서 듣고
직접 캐스팅을 하셨다고 하네요^^...
운이 좋았죠^^...
게다가 피디님께서 보통 대중들에게 알려진 노래가 아니라
나M의 색깔을 살릴 수 있는 노래를 하라고 하셔서 더 놀랐네요^^...
그래서
아마도 우리나라에서 이 노래들을 라이브로 불러서
공중파에 방송타기는 처음이 아닐까 싶은데요^^...
바로
"Veinte años"랑
"Dos gardenias"입니다^^...
방송에서...
그것도 공중파 티비에서 이 노래들을 부르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네요^^...
피디님께서 큰 모험을 하신 거죠^^...
근데 나름 잘 먹혔던 것 같습니다^^
이번주 토요일 2월 16일 밤 11시 40분에 방영합니다.
시간 나시면 보세요^^...
나M - Na M
: 나즈막한 보랏빛 음성과 정열의 붉은 음성을 들려주는 월드뮤직 가수이다.
"Chanson", "Latin", "Canzone"와 "World music"을 모두 소화하며
우리나라에서 월드 뮤직의 선구자 역할을 할 것이다.
얼마 전에
노래는 나이에 종속되지 않는다는 진리를 삶으로 여기며
호흡이 사라지는 순간까지...
노래는 그녀의 목소리에서 의미가 되고...
시작될 것이다.

Veinte años
나M
Que te import!a que te ame Si tu no me quieres ya ?
El amor que ya ha pasado No se debe recordar.
Fui la ilusion de tu vida Un dia lejano ya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Hoy represento al pasado No me puedo conformar
Si las cosas que uno quiere se pudieran alcanzar
Tu me quisieras lo misomo Que veinte años atras.
Con que tristeza miramos un amor que se nos va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es un pedazo del alma que se arranca sin piedad.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면
예전에 사랑했었다는 게 무슨 의미가 있나요?
이미 지나간 사랑은 더 이상 기억되어서는 안되겠지요.
나는 당신 인생의 꿈이었는데 .
먼 옛날, 지금은 과거를 의미할 뿐이고 나는 그때와 같아서는 안 되지요
누구라도 원하는 일들이 이루어 질 수 있다면
당신은 이십년 전과 똑같이 나를 사랑하겠지만
사라져 가는 사랑을
우리는 어떤 슬픔으로 바라보고 있는 걸까요?
우리를 스쳐간 사랑은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쓸쓸히 죽어가는 영혼의 한 조각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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