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꿍, 죽었는 줄 아셨나요?
- 등록일2008.01.31
- 작성자candy
- 조회5131
뭐 사는 게 퍽퍽하다보니.
다들 안녕하십니까.
무슨 공연이 있나 가끔 기웃거리게 되고 한 번 가봐야지 해놓고도 늘 여의치만은 않네요.
안내 메일을 보다가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공연한다는 글을 보고, 시간 되면 가봐야겠다 생각 중인데.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빨리 예약해야할텐데.^^
예전에도 북적일 땐 아랫층에서 TV 켜놓고 보곤 했지만, 인기 폭발이네요.
꼭 그 날 공연이 아니더라도, 기분 전환하러 꼭 한 번 들러 가지요.
낯선 사람들이 많은 게시판이 이렇게 뻔뻔하게 배째라 글을 올리는 게 좀 쑥쓰럽긴 하네요.
다들 건강하게 지내시고, 새해도 됐으니 한 번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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