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6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8.20
- 작성자하콘
- 조회1742
일 시 | 2015년 8월 17일(월) 8시
출 연 | SNU Composers in Europe - 박나리(Piano)
정은주(3789)
현대음악을 연주하고 또 그것을 들을 기회를 주신
하우스콘서트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다만, 연주 시작 전에 사람들이 적게 온 것에 대한 실망감보다는,
오늘 연주될 곡에 대한 기대감 같은 것을 말씀해 주시는 게 어떨까 합니다.
오경로(4666)
숨어있는 현대음악
혼이 깊은 작품을
하우스콘서트에서 체험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Do Hun Lee 작곡가 최고입니다.
***(****)
THE HOUSE CONCERT 처음 왔는데
장소, 음악, 스타일 모두 새로웠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심성보(5319)
접할 기회가 거의 전혀 없었던
현대음악들을 들을 수 있어 신기하고, 특이한 경험이었습니다.
연주자분이 파워풀하셨어요!!
그리고 처음와봤는데, 이 홀의 분위기가 너무 좋아요!
또 오겠습니다 ^^
박형택(1067)
현대음악,
재미없고, 이해하기 어렵고 정신 혼란시키고...
그렇지만
신선하고 충격적이었고 흥미있었음
박민우(1067)
정렬적인 붉은 드레스만큼 열정적인 연주
인상 깊게 잘 보고 들었습니다.
여느 연주와는 색다른 신선한 곡들과
힘이 넘치는 연주가 어우러진 아주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양덕규(7479)
현대음악이 굉장히 생소했는데
굉장히 흥미로웠고
생각보다 굉장히 어두운 느낌이었습니다.
이번을 계기로 굉장히 흥미가 생겨서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
박민영(0983)
처음와보는 음악회였지만 굉장히 신선했다.
다른 음악회와 달리 가까이서 연주자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
음악들은 현대음악이어서 그런지
신선하고 특이하면서 조금 난해하기도 했지만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