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들어버렸나;
  • 등록일2008.01.07
  • 작성자유윤정
  • 조회5137
흐흣..

또 오랜만에 하콘에 왔네요,
(하콘에 오는 주기가 대략 6개월쯤 되는 것 같아요.ㅎ)

그리고 또 웃고 있어요.

몽글몽글 따뜻한 게 뱃속에서 차오른다고 해야 하나..
기분이 그래요, 따뜻하게 기분좋은..

기억하는 이름들이 그대로 있는 게 반갑고,
하콘에 반해버린 새로운 분들의 글도 반갑고,

올라온 스케쥴을 보니 다음 달이 기다려지네요.

이번에는 권유정님 보고 말테얏..-_-*
(혹, 신비주의 뭐 이런 건 아니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