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8.11
  • 작성자하콘
  • 조회1790




 

일      시 | 2015년 8월 10일(월) 8시



출      연 | 강충모, 이혜전, 강나연 (Piano)







성현지(7295)



열정적이고 또 학교와 학생들을 끔직히 아껴주시는



이혜전 교수님♡, 강충모 교수님과 함께여서 더 좋았어요.



각각 독주회 무대에 서는 것을 자주 봤지만 가족끼리라니



로망의 무대, 특히 마지막 무대가 가장 즐거웠고



가족이라지만 뚜렷히 다른 개성을 가진 세 Pianist의 연주가



어우러져 더 돋보이는 무대였습니다.



맨 처음 도착해서 완전 가까이서 봤음♡ 최고~~







최다은(5335)



정말 멋져요.



숨소리도 들리고,



건반누르는 소리도 멋져요.







안양희(2242)



이혜전 선생님 멋있으셨어요.



오늘 연주 참 좋았습니다~







***(3297)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이렇게 멋진 가족을







고수영(7349)



직접 앞에서 연주자를 보니 신기하고 생생하네요.



사람들에게 정말 많은 도움, 발전 되길 바랍니다.



House Concert를 통해 문화를 많이 배우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현희(4897)



강충모, 이혜전 쌤 그리고 강나연씨, 특히 마지막에 쳤던



체르니의 Six hands가 기억에 남습니다.



굉장히 화목해 보이고 또 부럽네요.



다음번에 또 이런 하우스 콘서트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홀이 작아서 연주자에게 더 다가갈 수 있어 좋아요.







***(****)



가족간의 피아노,



환상적이고 따뜻했던 공연,



하우스 콘서트에서 가족친지분들이



모여 여행을 떠나는 기분.



진지하면서도 따뜻하고 강렬했던..







이송아(5079)



한음 한음에 의미를 담아 건반을 두드리는 것 뿐만이 아니라



음 사이의 공간까지도 연주하시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solo는 solo대로, duet, trio는 그 나름대로 충분히



모든 것을 발산해주시는 열정에 도전받고 갑니다.



저는 프로그래머인데 제가 짜는 코드 한줄, 한줄에 



열정을 담아내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황경태(3209)



어느정도 익숙한 베토벤의 피아노 곡을 들으며,



음악에 모든 것을 걸고, 인생을 격렬하게 살았던



그 격정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본질, 영원성을 향해 쉬지않고 뚜벅뚜벅 걸어갔던



그 숨결을 되새겨 볼 수 있어 좋았어요~







추광재(0225)



칼체르니 곡 세 분 변주가 너무 인상적입니다.



세 분의 개성이 그대로 녹아들며 대화를 듣는 듯



저도 모르게 빨려 들었네요.



감사합니다^.^







하주영(4745)



베토벤의 열정미. 전율로 다가온 밤입니다.



비창의 아름다운 선율이, 감격으로 다가온 순간이



춤추듯 건반위를 날으는 모습이 선율과 함께 남습니다.



아름다운 곡들과 감격을 준 음악회,



감사합니다.









공보희(3443)



말끔하게 차려입고야만 즐길 수 있을 것만 같았던



클래식인줄만 알던 고리타분한 나에게 이번 하우스 콘서트는



너무나 이색적인 경험이 되었다.



바닥에 앉아서 편안히 앉은 채 감상하다가 두시간이라는 



시간이 어떻게 흘러간지도 모르겠다.



매주 생각날 것 같은 콘서트이다. 



앞으로도 기회가 허락하는 한 자주 찾아가야겠다.







Andrew(****)



Awesome!







최문영(9882)



세 연주자의 뒷 모습이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박지한(0377)



재미있는 경험이었어요~



또 오고 싶어요 ^.^







고은찬(1349)



집에서 듣는 것처럼 편하게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피아노 연주자를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서 더 집중이 되고 즐거웠어요!



피아노 뿐만 아니라 바이올린 연주도 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김시환(4745)



보통 연주회와 달리 가까이서(연주자의 열정까지) 볼 수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근데 조금 아쉬운 점이 표정을 못봐서 아쉽네요^^.



다음에 올 수 있다면 연주자의 표정까지 보면 좋겠습니다.^^



정말 좋은 연주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은정(1137)



하우스 콘서트, 두 특별한 경험,



귀와 마음과 영혼이 맑아지고 풍성해지는 느낌이었어요.



서로 조화롭게, 힘있고, 노련하고, 때로는 서로 받쳐주는 연주가



참 좋았습니다. 듣고 있어도 계속 듣고 싶어지는 음악회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