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8.04
- 작성자하콘
- 조회1742
일 시 | 2015년 8월 3일(월) 8시
출 연 | 김우연(Clarinet), 김재원(Piano)
송영희(0914)
김우연의 Clarinet
아주 섬세하고 좋았고
김재원의 Piano
아주 박력있고 정확했다.
유현(7097)
말이 필요 없음!
최고예요 김우연.
안홍석(2147)
처음 와봤어요.
김우연님의 클라리넷 연주와 김재원님의 클라리넷 연주와
두 분 다 너무 프로답게 연주 잘 하시구,
저도 오늘 음악이 행복을 전하는 것을 실감한 날이었어요.
또 오고싶네용.
박은서(0481)
클라리넷 연주자분 표정만 봐도 정말 열심히 하시는 것 같아서 재밌었구요,
피아노 연주자분 편곡 멋있었어요!
큰 홀이 아니라 이렇게 아기자기한 하우스에서 듣는 연주도 멋있고 좋았어요.
***(0481)
피아노도, 클라리넷 연주도
재미있고 즐겁게 들었네요.
연주자들의 땀과 표정 하나하나가
소규모의 연주에서 볼 수 있는
사실감이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김상미(8687)
하콘 4번째인데 오늘 제일 관객이 적네요
저는 여름휴가 하이라이트로 왔는데 성공했네요.
더운데 땀 흘리고 왔더니 발이 다 시릴 정도로 시원했어요.
김우연, 김재원씨 젊은 열정으로 재충전하고 갑니다.
정미순(8687)
너무 멋져요!
손이 완전 빨라요~~
조우경(7304)
너무 열심히 하셔서 앵콜을 욕심낼 수 없었어요.
김재원의 피아노 김우연의 클라리넷 다 무한감동~
찰스황(9599)
항상 만족스런 공연
좋은 분위기
올 때마다 좋은 감동을 갖고 갑니다.
그리고 꼭 뽑아주세요.
김선이(0923)
김우연님의 감성 넘치는 클라리넷 연주와
김재원님의 열정 넘치는 피아노 연주!
하우스콘서트는 언제나 감동입니다.
감동의 연속성을 위해 시간이 허락하는 한
쭉~~~ 관람할 예정입니다.
문상혁(7405)
오랜만에 찾아왔는데
이런 엄청난 공연을 보고 가게 될 줄이야...
역시 하콘은 사랑입니다.
P.S. 클라리넷 김우연씨... 기가 장난이 아니세요... 숨막히는줄...
김윤정(9876)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김재원씨의 환상적인 Wedding March Variation은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김우연씨의 클라리넷 연주는 어디에서도 못들을 것 같은 잊지 못할 훌륭한 연주였습니다!
두 분의 호흡도 참 잘 맞아 멋진 연주를 이루어낸 것 같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인 아이도 재미있었던지 졸지 않고 집중하며 보는 모습이 기특했습니다.
대학로에서의 첫 하우스콘서트였는데 참 힐링된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_^
김달해(6777)
클라리넷과 피아노...
개인적으로 클라리넷을 썩 좋아하지 않는 터라
남자친구 등살에 겨우 왔는데
김우연씨 연주 보고 완전 반했어요 홀릭!
작은 공연장에서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것이 너무 큰 장점인듯!
잘 놀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