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28
  • 작성자하콘
  • 조회1886




 

일      시 | 2015년 7월 27일(월) 8시



출      연 | ALEPH Guitar Quartet







김솔림(8562)



태어나서 난생 처음 이런 공연을 봤어요!!



것도 이렇게 가까이



문화를 접하지 못했던, (안했던)



저를 반성하는 신세계였습니다.



와~ 고퀄이다라는 생각만 들어요.



감사합니다. 이런 공연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요.



앞으로도 수고해주세요♡!







김진효(9730)



현대음악을 별로 접해보지 못하다



오늘 공연이 다시 음미할 수 있었던 좋은기회였습니다.



클래식을 현대음악으로 재조명한 의미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정희정(8185)



갑자기 우연히 오게된 공연




큰 선물 받고 갑니다.



정말 좋았어요!!







박소희(1512)



함께 느끼고 함께 즐기고



함께 곡에 참여한듯




즐겁고 행복했떤 공연







김명(5665)



언니의 서울로의 휴가!



통기타를 배운 언니를 위해 함께한 오늘의 공연은



최고의 휴가였네요!



베스포네는 자기 별로 돌아가시길~







김의회(8562)



무대가 끝나고 알레프 기타 콰르텟도 쳐보는 계기가 되었고



기타연주가 엇갈리는것 같이 들리면서도 조화가 잘어울리는 연극이었고



현대음악이 정말 세련됐다고 느꼈다.







연규옥(1512)



두 딸래미의 하콘과의 인연으로



오늘 처음 나들이를 하였습니다.



트윈폴리오의 '조개껍질묶어'를 상상하며



기타연주를 기대하였으나, 현대음악이었네요.



충격적인 재미와 감동을 함께 준 훌륭한 연주였음에,



두 딸래미에게 고맙단 말 전하고 싶네요...*








이선영(5064)



조율부터 연주까지,



오랜세월 호흡을 맞춰 온 네 명의 눈빛 교환에



혼자 흐뭇해하며 감상했습니다.



처음엔 딱딱한 표정에 독일 남자란 저런건가 싶었는데,



갈수록 미소를 띄며 한결 편하게 즐기며 연주하는 모습이 아름다웠어요.



한 명만 빠져도 미완일 수 밖에 없을 콰르텟의 매력 
♡ 좋아요 =)







이은주(3206)



Guitar Quartet의 진수를 오늘 알게 되어서 기쁩니다.



또한 ALEPH Guitar Quartet의 무한한 발전도 기대해봅니다.







김혜순(4105)



현대음악!



낯설게 느껴졌는데



이젠 조금 다가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늘 House Concert 기대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Sunny(****)



알레프 기타 콰르텟



역시 현대음악은 난해! ^^



하지만 다른 방식의 연주와 리듬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정웅(4372)



한 여름밤의 무더위를 훌륭한 공연으로 



말끔히 씻어내리는 것 같습니다...!



요즘 회사에서 많은 스트레스를 받았는데,



이런 소중한 공연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앞으로 좋은 기운 얻어서 열심히 살겠습니다!







김정덕(8501)



김정덕입니다.



고3 수험생이랑 휴가차 서울 왔다가



우연치 않게 보게 되었는데,



주부로, 취미로 통기타를 치는데



좀 색다른 느낌이었고



이런 음악도 기타로 할 수 있구나 하는 느낌과



좋은 경험을 하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이다예(8432)



기타연주는 자주 보러다녔는데



현대음악을 연주하는 것을 본 것은 처음이라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눈을 뗄 수 없는 멋진 연주였습니다!



현대음악은 어렵다는 편견을 날려버린



좋은 기회였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