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5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28
- 작성자하콘
- 조회2345
일 시 | 2015년 7월 26일(일) 5시
출 연 | 박경태 Kyungtae Park(Bass), 황상미 Sangmi Hwang(Soprano), 천도협 Dohyup Chun(Actor)
김예슬(Piano), 성혜령/이재상(Violin), 안희석(Viola), 양아영(Cello)
이수진(7682)
작년 율하우스에서 공연을 보고 1년만입니다.
너무도 감사하게도 후기를 뽑아주셨는데,
직장에 다니고 있어서 이제야 관람을 하게 되었네요.
하지만 항상 잊지 않고 있었어요.
역시나 오늘 공연도 멋지고 즐거웠습니다.
작년 몸소리 체험 때 뵌 스탭님(채플린 역)이
저희 아이들을 알아봐주셔서 더 감사했어요.
올해 진행되는 몸소리 체험도 즐겁게 참여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희 신랑까지 우리 가족 모두가 참석할 수 있어서 더 뜻 깊은 시간이었어요.
음악공연을 초대권 아니면 아까워하는 신랑이었는데, 오늘 정말 즐거워하네요.
다음에, 앞으로 더 자주 참석할 수 있을 것 같은 예감!♡
강호석(4216)
아들만 둘이 있는 가정입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이렇게 가까이서 좋은 음악을 들려줄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 드립니다.
우리 부부도 더무 좋았고요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부탁 드립니다.
김민정(3278)
바이올린을 전공하는 학생인데
오페라를 좋아해서 더하우스콘서트에 오게 됐는데,
너무 편안한 분위기와 가까이에서 앙상블 연주와 연극을 보게되서
정말 재미있었던 것 같네요.
베스포네의 바보연기가 가장 웃겼고
노래 자막도 재미있었어요.
중간 중간에 깨알 개그도 웃음을 터트릴 수 있어서 너무 즐거운 시간 보냈습니다.
세르피나 역을 맡으신 황상미 소프라노가 너무 예쁘셨어요 ㅎ
이지연(3724)
미니 오페라 재밌는 경험이었어요.
한국어 가사가 아니라 약간 아쉬웠지만
재밌게 꾸며주셔서 (자막도 ㅋㅋ) 즐거웠습니다.
즐거운 공연 또 기대할게요.
신효진(5246)
미니오페라 처음인데 즐거웠습니다..
안타까운건 우베르토와 세르피나가 100번째 커플이란거 하나..
저까지 이어주시고
베스포네는 자기 별로 돌아가시길~
***(****)
공연
매우 매우 잘 봤습니다....
아주 유쾌하고 재미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정관호(7510)
유쾌하고 청량감 넘치는 공연
흥하세요! ^^
김정선(9916)
처음 보는 공연만큼 기대감도 컸는데,
기대만큼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중간 중간 코믹 멘트
신선함~
김진경(8073)
결국!
끄트머리에 다녀가게 되었네요.
오랫동안 지켜만 보았는데...
참으로 유쾌한 시간
좋은 휴일 참 힐링합니다.
감사합니다~
***(****)
잘 봤습니다!
원 오페라를 본 적은 없지만
베스포네도 부르는 노래가 있을 것 같은데
잘려서 아쉽네요.
그래도 유쾌한 연출 잘 보았습니다!
하콘 화이팅!
전일한(1158)
d^^b 엄지 두개 척!!
이런 프로그램이 있다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는데
정말 너무 재미있게 봤어요.
연기하시는 배우분들 뿐만 아니라 앙상블의 연주도 너무 좋았구요.
앞으로도 이런 연주와 공연 프로그램 자주 봐야겠어요.
모두들 더운 여름이지만 화이팅 ^^
채경아(****)
태풍 '할롤라'가 남겨두고 간 찐한 더위를
가볍게 토스해버리는 즐겁고 유쾌하고....
귀와 눈이 간만에 호강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만, 이 멋진 무대를 더 많은 사람이 즐겼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또한 멋진 앙상블에도 박수를!)
***(****)
즐겁고 유쾌한 공연이었습니다.
음악과 함께 하는 '밀당'
너무 재밌었어요.
좋은 공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르피나 넘 이뻐요~~"
서병규(0619)
편하게 즐길 수 있는 단막?
휴일 오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길이.
소규모임에도 실제 연주를 들을 수 있어 좋았네요.
다음에도 좋은 작품으로 뵐 수 있길~ ^0^
육정현(7563)
'하우스콘서트'라는 자체가 인상적이었다.
연기자들을 가까이서 보니 더 실감나는 느낌이 들었다.
지금까지 봤던 다른 오페라 공연과는 다른
재미요소들도 중간 중간에 있었다.
기회가 된다면 다른 것도 보고싶다 =)
이정현(7463)
매우 특색있고!! 이색적인 공연이었네요.
연주자들과 배우분들과 가까이에서...
편안하고 따뜻한 공연으로
기억에 오래도록 남을 것 같아요.
기대 많았던 하우스콘서트의 첫 공연을
오래도록 기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