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22
  • 작성자하콘
  • 조회1682




 

일      시 | 2015년 7월 19일(일) 5시



출      연 | 유진규(Mime), 김광석(Guitar)







박정민(6000)



두 거장의 조우를



두 눈으로 만나다



두 심장의 교류가 느껴진다







신진영(0239)



공간을 울리는 소리,



그 소리를 타고 함께 전달되는 몸짓의 언어.



낯선 표현 방식으로



익숙한 삶을 새롭게 바라보게되는 공연이었습니다. 







***(5309)



처음 친구 따라 콘서트 왔어요.




삶의 반환점은 이미 돌았고



다시 힘차게 가던 길을 잘 달려서



돌아가는 노정에 그렇게 잘 가야지!









***(****)



유진규 선생님의 마임 공연을 통해



삶의 의미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김광석 선생님과의 콜라보가 환상이네요.







하병기(8604)



The best performing art in the season.



Thrilled.









고정은(3293)



마임과 기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이 돋보이는 공연이었어요.



마임은 처음 접해보는 장르라서 기대감이 있었는데



역시 대가의 기운이 느껴지는 명불허전의 공연이었습니다.



폭풍같은 연주를 보여주신 김광석님 역시 최고였네요.



다음에 다시 보고 싶네요.







오혜진(0653)



삶의 빛과 그림자!



오늘 공연 제 느낌입니다. 



잘 보고 듣고 담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전동일(7203)



삶의



진정성이란? ...







윤사비나(5398)




보이는 것과, 들리는 것과, 느끼는 것과



그리고 내가 바로 여기에 있음을 알게 해주었습니다. 







(0720)



From kaos to calm



emotion, agressive but siently as well



Full of feelings that performance.







이지원(3097)



유진규 선생님의 마임과 김광석 선생님의 기타 공연.



이번으로 3회정도 접합니다만,



무대가 달라지니 느낌도 또 다릅니다. 



"삶"을 느끼고 갑니다. 







***(2387)



빈손으로 가는



사람의 삶을



소리로 몸짓으로



가득 채웠다







서진영(7997)



단순한 마임이 아니라



삶의 철학적 고민이 담겨있는 공연이라 놀라웠습니다. 



중간에 좀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기도 했지만



온 몸으로 표현하는 이야기, 말하는 듯한 기타 선율이 인상적이었어요 =)



(아이가 중간에 소리 내기도 하고 들락날락 거려 죄송했습니다 ^^;)







소연(5685)



유한함, 한계



이러한 인생의 씁쓸함



하지만 진실이 표현되다








아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