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17
  • 작성자하콘
  • 조회1735




 

일      시 | 2015년 7월 13일(월) 8시



출      연 | Navarra String Quartet







조순자(1145)



Very Good!




나바라 공연 너무나 멋지고 훌륭했어요.



환상적인 호흡의 하모니였어요.







김태은(3041)



기대하던 라벨 곡을 들을 때



특히 소름이 돋을만큼 멋졌어요!



이렇게 좋은 연주를



아늑한 공간에서 들을 수 있어서 너무너무 좋았어요 ㅠ



2만원이 아니라 20만원 공연인듯!!







한지원(0659)



첼리스트분의 표정이 감명 깊었습니다.




또한 어떻게 몸으로 잘 표현할 수 있는지 물어보고 싶습니다.



저는 바이올린 전공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음악성으로 몸과 표정을 살리는 것이 부족해서 배우고 싶었는데,



오늘 배웠습니다.







정지수(5284)



조금 지루했지만



정말 멋진 연주였다 ㅎㅎ



사랑해요 
♥_♥







제경희(5284)



청소년 오케스트라 활동을 하며



바이올리니스트, 첼리스트를 꿈꾸고 있는



사랑하는 조카 둘과 아들, 딸을 데리고 관람한 하우스콘서트!



세계적인 연주자들의 숨결을 코 앞에서 느낄 수 있었던



소박(?)하고 아름다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김병호(3106)



바이올린을 배우는 초등학교 6학년 딸을 못 데려와서 아깝네요.



참 좋은 연주 나중에 딸도 봤으면 좋겠어요.







김세영(2752)



올수록 더 오고 싶네요 ^^



들을수록 더 듣고 싶어지고...



따뜻하고 포근한 하우스콘서트 분위기에 반했어요.



친구들에게도 많이 알릴게요.



하콘팀 수고에 늘 감사해요~~








한지우(0669)



소감: 조금은 졸렸지만 그래도 소리도 아름답고



내가 첼로를 하는데 앞으로 열심히 연습해야겠다.







***(****)




House Concert, 처음 알게된 장르



농촌마을에서 하고픈, 농가에서 하고픈 그 작은 음악회



들판의 벌레소리와 더불어 그걸 알게 해준



현은숙, 조현선님께 감사.







이신영(6101)



하콘 3번째 방문.



오늘은 현악사중주를 하콘만의 분위기로 듣고 싶어 왔습니다.



오늘 느낀건, 이 작은 공간의 꽉찬 울림보다 더 좋은 감상은 없다는 것입니다.



좋은 공연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음악을 통해 공감하고 위로 받는게 무엇인지, 



인격적으로 음악을 만나게 해주는 하콘이 고맙고 고맙습니다.



P.S. 바람 부는날 들어 더 좋았습니다.







이승란(8507)



One Month festival 



혜화동에 위치한 예술가의집에서 



나바라 스트링 콰르텟의 아름다운 연주를 들었어요.



역동적이면서도 한없이 서정적인 연주는



여름밤에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해주었습니다.



대중들과 한 공간에서 호흡하고, 



반복되는 일상에 잔잔한 행복을 심어주어 행복하고, 



즐거운 기운을 심어주어서 나바라 스트링 콰르텟에게 감사드립니다. 



아름답고, 서정적인 연주 앞으로도 들을 수 있길 응원합니다!







이수진(6560)



바닥을 통해 온 몸에 퍼진 음들의 향연에



그 어느 날보다 황홀한 한여름밤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요즘 여러모로 수고한 제 소중한 친구에게 위로가 되길 바라며, 



하콘도 제 친구도 화이팅 







***(****)



오늘 여기 이 곳에서 누렸던 마음의 평화와 위로가



세상 전쟁의 한 가운데에도 임하기를....







정홍비(5381)



정말 네 악기의 조합이 좋았고, 귀가 횡재를 했어요.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조현선(0822)



나바라 스트링 콰르텟의 열정적인 연주 잘 감상했습니다. 



가까이서 호흡을 같이하며 들을 수 있어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현악의 섬세함으로 마음을 정화시켰어요.








전우영(****)



늘 행사 준비에 감사드려요.







강루시(0037)



밖은 어두운데 빛은 다 사라지지 않았고



음악, 그 자체로 아름다운 선율이 



하우스 창 밖의 바람과 나무와 한데 흔들려 섞여 춤을 추었다.



내 마음 함께 격동으로 이끌며 



아름다운 연주, 소리, 미인 미남과 일상적인 관객...



번지르르 차리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밤이여 음악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