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7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13
  • 작성자하콘
  • 조회1528




 

일      시 | 2015년 7월 12일(일) 5시



출      연 | Yasuhiro Usui(Guitar), Ryoko Ono(Alto Saxophone), Taro Tatsumaki(Drums)







이재순(6813)



미친 사람들 같아요!!!



즉흥음악의 진수를 본 것 같습니다.




한 사람, 한 사람마다 자기 연주를 하면서



세 사람의 연주가 어우러져서 황홀한 음악입니다!







최정은(2140)



실험 정신이 좋습니다.



뭔가 바쁜 일상을 표현한 것 같아요.



첫 공연은, 무거운 천둥치는 하늘 같았어요.







김효숙(3106)



Free music은 첫 관람이라 뭐라 해야 할지!




시끄럽고 Crazy한 연주였는데,



연주자의 정신세계를 반영한다 하니, 



일단 내 정신세계와는 다른듯하고,



무엇보다도 실력이 있어야 즉흥연주가 될 것 같아요.



잘 들었습니다.







한동훈(2275)



파워 넘치는 공연!



엄청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마짐가 한주는 위플래쉬(영화)의 한 장면이 연상될만큼 강렬했습니다!!







***(****)




두 번째 하우스콘서트 참석!!



프리 음악이 조금은 어려웠지만



새로운 경험이었어요~!!



하콘♡







김대후(3106)



Gewd Staff







김병호(3106)



고전음악을 좋아합니다만



아들이 재즈 좋아하여 특별히 왔어요.



아주 좋았어요.



춤 추고 싶었을 만큼



멋진 공연 앞으로도 쮸욱~~








송선희(9226)



귀를 먹먹하게 하는 소리들을 모두 내 안에 담을 수는 없지만



연주자들의 열정은 고스란히 내 것이 되네요.







김지환(9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