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05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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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5년 7월 5일(일) 5시



출      연 | Milind Date(Bansuri), 장재효(국악타악), 황애리(소리) 







손미혜(0773)



이렇게 가까이 연주자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너무 좋아요. 마치 정말 귀족이 된 것 같은~.



한 분 한 분의 호흡까지도 다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가족같은 편한 분위기가 먼저 마음과 몸을 열어주네요~








김영빈(****)



몸의 끝단까지 힘이 들어가고



긴장을 풀 수 없는



공연이었습니다.







SONG(****)



공연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귀 호강하는 기분이예욥








***(****)



한 여름 대학로에서의 즐거운 시간.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미학(0105)




반수리, 국악타악 굿!!



장재효님 너무 좋았어요~







스미 유리카(****)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배원방(2510)



자유함의 극치~



Saddle the wind



시냇물, 바람소리,



청둥 번개 소리~ ^^



작은 공간 안에서 우주의 소리를 느낄 수 있어 Happy~!!







이선영(5064)



눈빛과 소리로 공명하며 연주하는 아티스트들, 



진심으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즉흥연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일 것 같은데요,



짜여지지 않아서 더더욱 매 순간 몰입하는 게 멋있었어요.



즐거워습니다 =)!







유태선(3546)



저 스스로가 너무 죄스럽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멋진 공연을 혼자 듣다니요~!!



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