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7.05
- 작성자하콘
- 조회1694
일 시 | 2015년 7월 5일(일) 5시
출 연 | Milind Date(Bansuri), 장재효(국악타악), 황애리(소리)
손미혜(0773)
이렇게 가까이 연주자분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공연은 처음이었어요.
너무 좋아요. 마치 정말 귀족이 된 것 같은~.
한 분 한 분의 호흡까지도 다 느낄 수 있어서 좋았구요.
가족같은 편한 분위기가 먼저 마음과 몸을 열어주네요~♡
김영빈(****)
몸의 끝단까지 힘이 들어가고
긴장을 풀 수 없는
공연이었습니다.
SONG(****)
공연 너무 좋았습니다.
오랜만에 귀 호강하는 기분이예욥♡
***(****)
한 여름 대학로에서의 즐거운 시간.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한 시간이었습니다.
김미학(0105)
반수리, 국악타악 굿!!
장재효님 너무 좋았어요~
스미 유리카(****)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 ♡
배원방(2510)
자유함의 극치~
Saddle the wind
시냇물, 바람소리,
청둥 번개 소리~ ^^
작은 공간 안에서 우주의 소리를 느낄 수 있어 Happy~!!
이선영(5064)
눈빛과 소리로 공명하며 연주하는 아티스트들,
진심으로 무대를 즐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즉흥연주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일 것 같은데요,
짜여지지 않아서 더더욱 매 순간 몰입하는 게 멋있었어요.
즐거워습니다 =)!
유태선(3546)
저 스스로가 너무 죄스럽습니다!!!
이렇게 소중하고 멋진 공연을 혼자 듣다니요~!!
제 가족 친구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멋진 공연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