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4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6.22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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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 2015년 6월 15일(월) 8시
출 연 | 정명희(Piano)
김이철(****)
너무나 힘이 넘친 연주였습니다.
정말 인상적이었죠.
최아름(2467)
처음 온 예술가의집이었습니다.
크고 넓은 공간에 울리는 피아노 소리가
일상에 지친 내게 위로를 안겨주었습니다.
한굴, 엑셀, 파워포인트에 묻혀 살다가 아주 오랜만에 여유에 대해 생각했고
스스로에게 엄하기만 했다며 반성할 수 있었던 계기였습니다.
오늘 밤엔 evernote가 아닌 연필을 깎아 일기를 써야겠네요.
감사합니다. 예술가의집. 또 올게요.
김민지(8943)
멍~ 합니다.
이런 여유 넘 오랜만입니다.
좋은 연주 감사드립니다.
홍기표(****)
오늘 참 좋은 음악을 들었다.
피아노 소리도 좋고 연주하시는 피아니스트는 더욱 아름다웠다.
감사합니다.
최유정(****)
마음 정화..♡
귀 정화 ♡
눈 정화 ♡
김지효(9607)
귀가 즐거웠어요.
감동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