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6.10
- 작성자하콘
- 조회1540

일 시 | 2015년 6월 8일(월) 8시
출 연 | 선우예권(Piano)
이주영(3978)
쉽게 접할 수 없는 좋은 음악을
한국에서 경험하게 되어 즐거웠습니다 ^_^
앞으로도 좋은 음악 부탁 드려요♡
곽지수(9043)
멜로디와 표정이 하나가 되는게 인상적이었어요.
앵콜로 라 캄파넬라와 라 발스를 들은건 신의 한 수 였어요.
김서연(5201)
피아니스트 힘 있는 연주가 바닥의 진동으로 공기의 흔들림으로 느껴지는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셔츠가 모두 젖도록 열정적으로 연주한 연주자 선우예권에게 진심으로 감사하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하우스콘서트에도 감사합니다.
P.S. 메르스는 하나도 두렵지 않네요 :)
조민정(6356)
피아노 위에 모래알을 뿌리는 것 같았어요.
피아노를 치는 게 아니라 아이가 모래사장에 모래를 뿌리며
행복해하는 듯했어요.
조준호(0433)
메르스도 도망갈 것 같은 힘차로 또 아름다운 공연!
몸과 마음으로 느껴지는 손 끝의 움직임에
또 감동 받고 돌아갑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
약간 지쳐갈 때 즈음,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연주였습니다.
연주를 들으러 와서는 쉬다 가는게 아니라 힘을 얻어 갑니다.
더위지는 날씨에도, 비록 앉아만 있을지라도
피아노 앞의 저 아이처럼 어딘가로 쓩,
여행다녀온 것 같은 밤입니다.
감사합니다.
김명진(4221)
라흐마니노프 소나타 연주에서
한 음 한 음 느낌을 담아 내시는 깊이에 감명 받았습니다.
팬이 되어서 갑니다!
곽민정(6642)
특히, 라흐마니노프 곡을 칠 때 숨이 멎는 듯한 느낌이 들었고,
칠 때마다 가슴에 와닿는 연주였던 것 같다.
그리고 라 캄파넬라는 들을 때마다 너무 좋았고,
감기 빨리 나았으면 좋겠다!
김현정(1619)
피아노 치실 때 표정 멋있어요 ^_^
잘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