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6.04
  • 작성자하콘
  • 조회1986




 

일      시 | 2015년 6월 1일(월) 8시



출      연 | 이혜전, 이혜은, 정민경, 나정혜 (Piano) 







고지영, 박시형 (3291)



흥겨운 피아졸라의 음악과 




여러명의 연주자가 하나의 피아노로 연주하는 것까지



무척 기억에 남습니다.







김서연(5201)



무대와 객석이 하나되는 경험이 신선했습니다.



피아노가 흔들리는 모습, 연주자의 숨소리, 악보 넘어가는 소리까지



전부 들을 수 있다는게 놀라웠습니다. 



더 좋은 기획, 더 좋은 공연으로 많이 알려졌으면 합니다. 







박영준(4859)



여러명이서 피아노 잘 맞춰서 치시기 어려우셨을텐데,



너무나 완벽한 흠잡을 수 없는 무대였습니다.



완전히 몰입하였고요.



감동의 전율이 마지막 곡에는 흘렀습니다.



귀를 호강시켜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하늘(7056)



연주 너~무 너무 아름답고 살아있는 듯했습니다.



좋은 연주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특히 마지막 곡인 뱀의 키스!!




리듬감 넘치고 유머러스한 연주에 감동하였습니다.



마루에 앉아 감상한 이색적인 연주회에



평생 잊지 못할 즐거운 기억이 되었네요!!



후에 저 또한 이곳에서 연주회를 열고 싶은 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4991)




첫 곡이 굉장히 좋았고



흔히 볼 수 없는 4 hands 혹은 8 hands 공연을 



굉장히 가까이서 보고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 



건반의 단단함, 치는 사람의 즐거움이 듣는 사람에게도 전달되는 느낌이었다.



중간이 조금 약한 느낌 그러나 마지막의 강렬함이 좋았다.







황선철(6213)



작은 홀 가득 울려 퍼지는 소리가 전율 그 자체였습니다.



방바닥과 공기를 통해 전달되는 울림에 음악을 온 몸으로 즐길 수 있었습니다.



네 분 모두 음악을 즐기시고 평생의 지기와 같이 몸과 마음을 서로 간에 공명시켜



듣는 사람 모두 흥에 겨웠습니다.



발로 함께 박자를 맞추던 아이에게도 박수







김해정(7004)



피아노의 새로운 세계를 경험했어요.







***(****)



네 분의 피아노가 부서질 듯한 파워풀한 연주.



정말 멋있었습니다.



대중적인 곡 선정에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좋은 연주 감사드려요.







***(0480)



너무 멋진 공연,



좋은 공간,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좋았습니다.







***(0528)




좋은 공연 보고 갑니다.



제가 가까이서 직접 경험해 본 공연 중 최고인 것 같습니다.



Aweso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