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5.19
  • 작성자하콘
  • 조회1930




 

일      시 | 2015년 5월 18일(월) 8시



출      연 | 마빈 문(Viola) 







박진영 (****)



너무 훌륭한 비올라 소리!



힌데미트에서 반했습니다




하우스콘서트 화이팅!!







홍소이(7677)



아름다운 연주를 초여름밤 듣게되어 좋았습니다.



격력한 부분과 여운이 남는 여리 여리한 부분을 들으며



감정이 생기는 부분도 있어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김주연(6713)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비올라 연주를 들으니까 색달라요!



연주자랑 같은 공간에서 보고 들으니까 훨씬 와닿네요.



이번 기회에 비올라의 매력을 알게 된 것 같고



하우스콘서트의 존재도 알게 되어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도 좋은 공연 부탁 드립니다. 







권명혜(****)



중후한 음색, 나무 바닥을 타고 올라오는 전율!



파워풀한 힌데미트!



하콘 덕분에 정말 가까이에서



연주자와 호흡할 수 있었던 좋은 기회. 감사합니다 ^^







박혜린(3431)




중후한 저음과 우아한 고음을 넘나드는



비올라의 부드러운 음색이 인상적이었어요.



파워풀한 마빈 문씨의 연주 덕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즐겼습니다 =)







정은숙(9175)



5월의 파티에 동참하게 되어 너무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죠.



세상이 온통 꽃잔치인데



세상 파티 속에서 홀로 이방인인양



쓸쓸한 5월 속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뜻 밖의 지인의 초대로 자리한 '하우스콘서트 비올라 연주'



.... 아! 드디어 저도 행복합니다.







이재순(6813)



마빈 문이 마지막 앵콜을 마칠 때



눈물이 흘러내리는걸 봤습니다. 



그 눈물을 보고 감동이...!







김지우(1208)



무반주 곡을 통해 오로지 비올라 고유의 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처음 와보는 하우스콘서트인데, 편안한 분위기에서 잘 들었습니다. 







***(****)




비올라 소리 너무 좋아요.



멋진 연주 잘 들었습니다 ^^







***(****)



판타스틱!







S(****)



마빈 문



활 정말 잘 써요.



주커만의 모습을 보았어요♡



팔을 훔쳐갈테다!







유승훈(5245)




악기 소리 뿐만 아니라 연주자의 숨소리,



구두가 마룻바닥과 부딪혀 나는 마찰음도 들을 수 있었고,



연주자의 표정, 조명에 빛나는 반지의 광택까지



하나 하나 가까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김영삼(0325)



진지하고, 섬세하고, 열정적인 젊은 음악가를 보았습니다. 



너무 멋지고, 인상 깊은 무대였어요.



마빈 문의 미래가 더욱 기대됩니다.







손현서(0423)



아름다운 연주였어요.



노력하는 모습이 멋있어요.







성민재(2430)



처음보는 비올라 솔로 무대였어요!



여기도 처음 방문하는데 모든게 신선하고 새로웠어요.



다음번에도 멋진 공연 기대하고 있을게요.



즐거웠습니다. 







유희경(4553)



처음 와 봤는데



수준 높은 공연과 편한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정희수(9905)



오랜만에 젖어보는



마음과 영혼을 울리는 연주회입니다.







김명진(4221)



처음으로 듣는 비올라 연주였는데



중후하고 부드러운 음색이 아름다웠습니다.



기회가 되면 다음에는 현악사중주도 꼭 들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