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40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5.12
  • 작성자하콘
  • 조회2354




 

일      시 | 2015년 5월 11일(월) 8시



출      연 | 이윤수(Piano) 







류지아 (9108)



거슈윈 좋아하시나봐요



거슈윈 칠 때 왜 이렇게 행복해 보이는지



뒤에서도 느껴졌어요







김재홍(3087)



오랜만에 오는 피아노 독주 공연이라



사실 걱정 반 기대 반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역시 알차고 재미있었습니다.



부담 없이 접할 수 있는 선곡도 좋았습니다.





교정임(1131)



Rainy Night



피아노 선율이 매력적인것 깨우침







***(****)



가까이서 좋은 연주 보고 들으니까 정말 좋습니다.



해설도 편안하구요.







오진아(0623)




양복 벗은 '베토벤'



정말 즐거운 '거슈윈'



잘 듣고 갑니다.







유재현(7412)



첫 번째의 월광소나타에 개인적으로 엄청 사로잡혔네요.



세 가지의 이미지와 몰입이 저는 좋았습니다.







김명기(****)



신의 손가락







강혜봉(0848)



정말 잘 듣고 보고 갑니다.



이윤수 피아니스트 환상적인 연주 감사합니다.







김주혜(5151)



윤수오빠 머쪄욥~



특히 마지막 주기도문이!!



담에 은정이랑 같이 뵈요 =)







***(****)




일본에서부터 태풍을 몰고 왔습니다.



초등학교 은사님과 친구들과 좋은 공연 보고 갑니다.



다음 기회에 꼭!!! 다시 방문하겠습니다.







김명진(4221)



월광 3악장, 랩소디 인 블루 너무 멋졌습니다! 최고!



인간적이고 열정적인 해석과 연주가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추억 남기고 갑니다!



다음 주에도 꼭 와서 듣겠습니다.







박혜린(3431)



많이 들어본 편은 아니지만



태어나서 들어본 랩소디 인 블루 중에 단연 최고였어요!!!



끝날까봐 무서웠어요 ㅠㅠ



베토벤도 인간적이고 열정적인 해석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정말 좋은 경험 하고 가요!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ㅠ_ㅠ








조성금(3415)



너무 환상적인 무대와 음악에 푹 빠졌습니다.



온 몸으로 연주하는 놀라운 마력은



얼마나 피아노에 깊이 빠졌는지 가늠케 합니다.



거슈윈이 이렇게 멋진 곡인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앞으로 많은 팬층이 형성되리라 감히 기대합니다.



앞으로 연주에서 자주 뵙고 싶네요.







심인보(4757)



비에 젖은 양말이



피아노의 강력함과 따스함으로 완전히 말랐어요!







차선옥(4757)



딸들의 어버이날 선물로 온 공연입니다.



세상 어떤 선물보다 놀랍고 행복했습니다.



처음 본 공연인데 살아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한 순간이었습니다.



남편과 너무 즐거웠습니다.







차옥진(1249)



마루바닥에 느껴지는



피아노 소리의 진동과 여운이



오래 갈 것 같습니다.







윤희원(8063)



윤수오빠 멋있어요!!



>_< ♡♡







김정은(1093)



이런 콘서트 처음인데



너무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여유 될 때 또 오고싶네요~



이윤수 교수님!



너무 파워 넘치십니다. 멋있어요.







유미리(5448)



미국 LA에서 보낸 미션 완료~^_^



선생님~ 피아노와 혼연일체



멋진 공연 감사해요~







이예성(****)



가까이에서 울림을 느끼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임은주(7073)



폭풍우치는 여름을 알리는 밤에..



충분히 행복한 날이 되었습니다.







임유진(****)



너무 감미로워졌고 감동적이었다.



너무나도 음악이 좋고 감상적이었다.



풍요로웠다. 재미있고 즐겁고 환상적이었다.







강문희(5111)



비오는 날~ 즐겁게 감상하고 갑니다.



엄마와 좋은 추억 만들었어요.







전연숙(4970)



6호 태풍 노을이 남쪽에서 올라오는 비바람 부는 밤.



동숭동 예술가의집에 이윤수 피아니스트의 공연이



천생연분처럼 꼭 어울리는건 무슨 이유일까요?







안혜리(1188)



제가 이젠 30살인데요



고등학교때부터 좋아했던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바닥에서부터 손으로 타고 오는 전율을 느끼며 보게되니



정말 감동이었습니다.



하우스콘서트 처음 오게 되었는데



비가 오는 오늘... 즐거운 마음으로 와서 감동의 시간을 보내고 갑ㄴ디ㅏ.



앞으로도 하우스콘서트 화이팅!







***(****)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



좋은 에너지 많이 받고 돌아갑니다.



감사합니다~!







변지원(9356)



비 내리는 늦은 봄날...



고요한 선율로 시작한 베토벤 월광부터 몰아치던 거슈윈까지



마지막 앵콜곡 주의 기도 조차 한음 한음 너무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피아니스트 이윤수씨... 앞으로도 오래도록 연주 듣고 시네요 ^_^







이재순(6813)



저는 랩소디 인 블로가 제일 좋았어요.



많이 들은 곡이고, 영화에도 많이 나온 곡이라...



이윤수씨도 가장 몰입해서 연주하신 듯 합니다.



앵콜곡도 아낌 없이 들려주셔서 풍족합니다.







정민정(3793)



우리 신랑이 너무 즐겁게 봐서 행복해요~



안 졸은 첫! 음악회?!







김윤지(6064)



너무 너무 너무 너무 즐겁고 재밌었어요!



하핫 다음에 다시 오고 싶네요 :)



하우스콘서트 앉아서 편하게 볼 수 있으니깐



진짜 좋은데 벽에 못 기대서 허리가 너무 아파요 ㅠㅠ



방석 뒤에 기댈 수 있게좀 해주세요 ㅠㅠ



윤수쌤 짱 bb







윤재혁(70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