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4.29
  • 작성자하콘
  • 조회1795




 

일      시 | 2015년 4월 27일(월) 8시



출      연 | 염은초(Recorder), Lucia Veintimilla(Baroque Violin), Toru Yamamoto(Baroque Cello), 김재연(Harpsichord) 







유옥경(8215)



처음 접해본 하우스콘서트!



이렇게 가까이서 연주자를 보며



음악에 빠져들을 수 있었던 참 좋은 시간!



연주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_^ 







강하린(9479)



리코더라는 한 악기에도



소프라노 리코더, 알토 리코더같이 다양한 것이 있어 신기하다.







장순진(****)




아름다운 밤이에요



너무 환타스틱하고 분위기 좋았습니다.



앞으로 계속 올 것 같아요.



연주자 분들 수고하셨어요 ♡







송승미(5684)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먼저 느끼고 갑니다.~



함께여서 좋고, 



가까운 연주자와의 거리도 매우 좋았네요.







정수진(3149)



처음으로 리코더 연주와 하프시코드 연주를 보게되었는데,



기대했던 것 보다 더 큰 감동 느끼고 갑니다.



마치 중세 영화 속에 직접 들어와 있는 것 같아서,



묘하고 설레였습니다.



바로크첼로 소리도 애잔한듯, 슬픈듯



낮고 깊은 소리가 마음에 와닿네요.



좋은 공연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즐길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8782)



리코더의 새 발견!



긴 호흡과 다양한 연주기법이



한시도 눈을 떼기 힘들었어요.



소리로 "대황하"처럼 음반도전! 기대합니다.







김유림(0996)



더 여유있고 깊어진



염은초양의 연주 -



참 반갑고 기쁜 시간이었어요.



따뜻하고 부드러운 바로크 악기 소리라



언제 들어도 마음 따뜻해져요.







손현서(0423)




바로크 시대에 간 것 같았어요.







이보현(****)



처음 참석자의 소감은



리코더의 하모니를 이룬



최고의 연주였습니다.



다음에 또 뵙고 싶군요.







장정연(8428)



시험기간에 즐거운 바로크시대 여행이었어요~



이번 음악사 시간에 이론으로만 배운 곡들을



직접 들으니 좋네요 :-)



바로크시대의 크리스마스도 상상해보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