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4.22
- 작성자하콘
- 조회1705
일 시 | 2015년 4월 20일(월) 8시
출 연 | 김응수, 이강원(Violin), 김가영(Viola), 임경원(Cello), 강자연(Piano)
이재순(6813)
김응수 선생님. 몰라뵈서 죄송해요.
연주자들의 열기가 뜨겁게 전해집니다.
오늘 연주회를 강력 추천해주신
하.콘.에 감사 드립니다.
신예하(0831)
드보르작과 슈만의 곡을
여러 악기가 모여 하나로 뭉치는 모습을 음악으로 들으며
가까운 위치에 볼 수 있고 느끼게 되어 좋은 연주였습니다.
하이든의 곡 답지 않았던 트리오 곡도 인상 깊었던 무대였습니다.
이주원(0359)
객석에서만 공연을 관람하다가
연주자랑 가까운 장소에서 공연을 감상하니깐
호흡과 음악적인 소통이 더 잘 전달된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공연 많이 부탁 드립니다.
배성철(3217)
로열콘세트르허바우를 취소하고 왔는데
정말 잘한 것 같아요.
좋은 연주, 준비한 손길들..
감사합니다.
김시환(****)
1. 훌륭한 연주자들의 화합을 보았음
2. 슈만/드보르작의 전곡도 참 좋은 경험!
최시원(2263)
너무나 아름다운 색체로 연주되는 음악에
넋을 놓고 감상하게 되었다.
특히 개인적으로 슈만의 2악장에서는
퍼스트 바이올린의 애절한 바이올린 소리가
너무 아름다웠다.
Arnold(3489)
슈만의 곡과 완벽한 드보르작의 연주까지...
하우스콘서트장은 아름다움으로 가득차있다.
김동희(9961)
곡우풍년비처럼
호사로운 밤입니다.
정승연(1875)
정말 가까이에서 공연을 본 건 처음이라 설레이기도 하구,
첫 경험이 행복했어요 ^_^
슈만은 집에 가는 길에서도 귓가에 들릴 것 만 같네요 ♥
좋은 연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