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35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5.04.08
  • 작성자하콘
  • 조회1921




 

일시: 2015년 4월 6일(월) 8시



출연: 최명훈(작곡)

        김재섭(베이스 바리톤), 홍주헌(피아노), 김지환(지휘), Ensemble Phorminx







홍지연(7513)



평소에 잘 듣지 못했던 클래식 장르지만 색다르고 좋았습니다.



특히 베이스 플루트의 연주가 인상적이었습니다.



2부 공연에서 김재섭님의 목소리가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



정말 좋은 공연이었습니다. 



다음에 또 기회가 되면 보러 오겠습니다.







***(****)



현대음악이 이렇게 황홀할 줄이야....







***(****)



모든 작품이 다 좋았지만,



열 여섯 번의 안녕이란 곡을 듣고 짠한 마음을 느끼고, 



정말 감동 받았습니다.







(****)



오랜만에 와도 변함 없는 포근함과 감동에



감사 드립니다.







이어진(9668)



현대음악을 보다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어서



새롭고 즐거웠습니다 ^_^



Viel Spass!







***(****)



오랜만에 현실을 벗어나 우주여행을 한 것 같은



황홀한 공연이었습니다 :)



음색 하나 하나에 묻어나는 감정과 고민의 깊이가



머릿속에 남을 것 같아요~







***(****)



하콘




도곡동 지하에서 듣던 그 느낌 그대로



이제 혜화에서 




늘 좋은 편성+곡



감사합니다!!!







***(****)



최명훈 작곡가님 짱! 







***(****)



베리굿이에요 ^_^



최명훈 작곡가님 짱 ^_^







***(****)



전문 공연장이 아닌 곳의 '살롱' 음악회!!



매력 있네요.



음악 비평 전문 개인 블로그 '무직자의 음악 이야기'에(Muzikza.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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