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오픈] 클럽 301 - 함께 보고, 듣고, 말하다
  • 등록일2020.02.13
  • 작성자하콘
  • 조회1685





모든 것이 빠르게 흘러가는 시대.​


예술은 일상의 빠른 속도 속에서도


잠시 멈추어 생각하게 하는 힘이 있습니다. 


 


예술 작품을 깊이 있게 바라보며


생각의 근육을 기르는 위한 소모임, 


을 새롭게 오픈합니다. 


 


2020년 상반기에는 


두 개의 클럽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창수가 택한

 


(a.k.a 박선영)








화 마니아이기도 한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박창수는 한 편의 영화를 작곡가가 구조적으로 잘 다듬어 만든 음악 작품에 빗대어 생각합니다. ‘박.선.영’에서는 좋은 작품을 예리하고 섬세하게 고르는 시선으로 선택된 영화들을 보고, 더 나아가 함께 생각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갖습니다.




 



● 장 소 : 하콘 사무실(서초구 우면동)


● 정 원 : 20명


● 참가비 : 4만원 / 다과 제공 / 패키지 & 후원 회원 50% 할인


● 일 정 : 총 4회 / 3월 20일, 4월 17일, 5월 22일, 6월 12일(매월 셋째 주 금요일) / 저녁 8시

 


● 함께 볼 영화 :





-3월 20일 | 와일드 테일즈 (아르헨티나 | 감독 데미안 스지프론 | 2014년)



-4월 17일 | 자유부인 (한국 | 감독 한형모 | 1956년)


-5월 22일 | 자전거도둑 (이탈리아 |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 | 1952년)


-6월 12일 | 하녀 (한국 | 감독 김기영 | 1960년)



 



 


 










 


첼리스트 이정란의

 


'랑데부 인 파리'







 


백년 전의 클래식 음악을 연주한다는 것은 그 시대의 역사, 작곡가의 일생, 작품의 탄생 배경 등을 깊이 있게 연구하는 일에서부터 시작됩니다. 때문에 무대에 오르기까지 이 모든 탐구의 시간을 거친 연주자에게서 직접 듣는 이야기들은 다른 무엇보다 가장 생생하게 입체적으로 ‘그 음악’을 이해할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 줍니다.


 


처음으로 오픈되는 연주자와의 만남에는 첼리스트 이정란이 함께 합니다. 3월에 발매되는 첫 솔로 앨범 <랑데부 인 파리> 작업에 대한 이야기, 음반에 수록된 프렌치 레파토리와 작곡가들에 대한 이야기를 2회에 걸쳐 진솔하게 담아냅니다.




 


● 장 소 : 하콘 사무실(서초구 우면동)


● 정 원 : 15명


● 참가비 : 3만원 / 다과 제공 / 패키지 & 후원 회원 50% 할인


● 일 정 : 총 2회 / 5월 2일, 6월 6일(매월 첫째 주 토요일) / 오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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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안내


-‘박선영’과 ‘랑데부 인 파리’는 클럽별로 각 공지된 일정을 상반기 동안 모두 함께하게 됩니다.


-신청은 더하우스콘서트 블로그 게시물에 비밀 댓글로 남겨주시거나, 문의번호로 연락주시면 안내 드리겠습니다.

  클럽 301 신청하러 가기 : https://blog.naver.com/thehouseconcert/221806169401






문의번호


010-2223-70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