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3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7.10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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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2300)


다리에 쥐가 났지만

열정적인 연주에 감동받은 순수 관람객입니다.

이런 연주회에 자주 참석해야겠다는 마음을 먹고…^^

 

문광용 (3235)

오랜만에 하우스콘서트에 와서 김남윤, 이경숙 선생님의 연주를 한꺼번에 가까이서 감상해서 행복했습니다.

두분 오랫동안 건강하십시오.



김은아 (6151)

연주 최고!

이런 좋은 무대를 가까이서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주아연 (****)

오늘 연주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저도 두 분처럼 멋진 연주자가 되고 싶어요.

앞으로 더 노력할게요.

이런 멋진 연주회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House Concert

One Month Festival

올해도 어김없이 하는군요.

차암 좋습니다.

 

*** (****)

하우스콘서트 원먼스 페스티벌 첫 번째.

김남윤, 이경숙 두 분의 공연 또 만날 수 있으려는지.

 

*** (****)

무슨 말이 더 필요할까요.

너무 좋은 음악 잘 듣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하우스콘서트를 너무나 감동적으로 보았습니다.

촉촉히 내리는 비만큼 마음도 음악으로 흠뻑 젖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

선생님 연주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좋은 연주자들 길러주셔서 너무 감사하구요.

원먼스 페스티벌 성공적으로 마치시길 기원합니다.



*** (****)

비 오는 날 이렇게 둘러 앉아 아름다운 음악을 듣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

계속해서 다양하고 멋진 연주회 많이 만들어지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