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6.17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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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해 (8364)

강원도에서 학교 다니는 딸이랑 왔습니다. 머리가 많이 복잡했는데, 참선하듯 집중하고 갑니다.

베토벤의 뜨거운 심장을 본 듯합니다.

트리오 세 분의 소리가 따로, 또 같이 호흡이 잘 맞으시네요.

복잡한 세상살이에 단순한 이치 깨닫습니다.

힘차게, 굳세게, 당당하게

 

김다인 (8364)

깊은 소리에 첼로를 유심히 본 연주였어요.

비올라 소리도 이렇게는 처음 들어봤는데요, 부드럽고 좋았답니다.

저는 첼로를 너무나 배우고 싶은데, 배우게 된다면 오늘 연주하신 분처럼 박력과 울림있게 연주해보고 싶네요.

아! 이번 여름에 베토벤을 배우고, 피아노 연주 연습 & 공연이 있는데, 미리 곡도 듣고 느낌도 알 수 있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박지언 (1234)

평상시에 트리오를 너무 좋아했는데, 이렇게 듣게 되어서 더 좋네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또 오고 싶습니다.

연주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이성진 (7161)

평상시에 좋아하는 음악을 가장 좋아하는 연주자들이 연주해주셔서

두 배로 감동적인 연주였습니다.

연주자와 관객이 가까워서 음악적으로 더 공감할 수 있는 연주였습니다.

 

김희국 (3983)

이런 연주가 있는지도 몰랐습니다.

홍보 많이 해주세요!

개인적으로 팟캐스트에 3번째 곡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 데이빗 (3077)

Such Fantastic Conc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