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91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6.01
  • 작성자하콘
  • 조회1524




이수현 (4920)

Pablo de Sarasate 라는 곡에서 느껴지는 연주자 분의 감성이 와 닿았습니다.

연주를 위해 그 동안 얼마나 고생하셨을지 하루하루 연습을 해오셨을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김정훈 (3688)

완벽에 가까운 프랑크의 해석 잘 들었습니다.

향후 행보도 기대됩니다.

이런 무대를 준비해주신 하우스콘서트에게도 무한한 감사를…

 

최지영 (9001)

저도 음악을 전공하는 음악인으로써 감명 깊게 연주 잘 봤습니다!!!

완벽한 테크닉으로 설득력 있는 연주가 너무 좋았습니다.

콸텟 연주에서 본 모습 이외에 새로운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구요.

이 자리에 오기까지의 고생을 알기에 더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좋은 음악 들려주세요~!

 

김아영 (0453)

Bravo!!

이번 공연 보고 팬이 된 것 같아요.

김영욱씨 마치 아폴로의 현신 같아요 ♡.♡

Encore 요청하고 싶었는데, 못했어요…

그냥 다음에 또 와주세요.

저도 기다리겠습니다.

 

*** (****)

“Good Will!!”

아름다운 공연이었습니다.

연주활동이 고되고 힘들더라도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있음을 가끔 기억해주세요.

원래 인생이 공연이잖아요!!

김영욱 & 박종해님의 영광을 위해.

 

손현서 (0423)

내가 들은 연주 중에서 가장 좋았습니다.

정말 완벽해요 ^^

 

김영임 (6496)

너무 행복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는데…

연주자님의 호흡소리까지 듣고 느끼게 되어 그 감동이 배가 되었어요.

또 뵙겠습니다.

건강하세요 모두^^

 

다인 (****)

하우스콘서트는 처음이었는데,

마음을 다해 연주하시는 모습이 멋있었어요!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또 만나고 싶네요 :)

좋은 연주 감사합니다.

피아노와 바이올린을 새롭게 볼 수 있는 공연이었어요.

 

서민규 (9202)

SSF때도 정말 좋았는데, 라벨 미쳤다! 했는데 오늘 이렇게 가까운 거리에서 음향 장비도 없이 공연장의 울림도 없이,

음반의 만져진 소리도 아닌 날 소리를 이렇게 들으니 정말 머리털이 바짝 섰어요. 많지는 않았지만 몇 안 되는…

영욱님 보러 온 관객들을 위해 미친 연주 보여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감동입니다. 사인 시디 자랑할 거에요.ㅎㅎ

폐막 날 웃지 못한 사정 때문에… 사인 받으러 못 갔지만 오늘 짧은 대화도 나누고 ‘지정구역’에 사인도 받고 좋았습니다^_^

 

이예진 (3698)

더하우스콘서트 처음 와봤는데

연주자 분들이 해준 연주를 직접 들어보니 아직도 두근거려요.

요즘 피아노를 다시 배우기 시작한 고등학생인데,

연주하는 것 직접 보니 의욕을 더 얻었어요.

두분 연주하실 때 함께 호흡하며 감상할 수 있는 공연, 너무 좋았습니다^_^

꼭 또 와보고 싶어요.

 

최성은 (4675)

표정과 몸짓, 손끝에서 우러져나오는 아름다움이

저의 몸과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악기와 연주자가 한 몸이 되어

혼연일체를 이루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어요.

이런 무대를 준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잊지 않을게요 :)

 

이은혜 (9338)

연주 진짜 잘 들었어요!

가까이서 연주 들어본 것은 처음인데 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 (****)

영욱님과 종해님 연주 정말로 좋았습니다. 최고최고!

다음에 또 오겠습니다! ^^ ♡

PS. 연주자님들 인사하실 때… 종해님 눈 마주치고 싶었는데 쑥스러움 가득 이었던 모습만 보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