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4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4.05
- 작성자하콘
- 조회1794

일 시 | 2016년 4월 4일(월) 8시
출 연 | 호모 무지쿠스, 박승희(해설), 강지연(Baroque Cello)
***(2469)
카운터 테너의 목소리가 감미롭고
신기한 악기도 보고 기억에 남는 추억이 될 것 같다.
안유연(6299)
어렵게 느껴지던 바로크 음악이
편안하고 자연스럽게 다가왔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힐링되는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서영(2469)
재미있었다.
처음 본 악기도 있었고
연주자들과 성악가님도
모두 다 잘해주셔서
좋은 공연이 된 것 같다.
오은순(2469)
초등 5학년 남매쌍둥이 데리고 서울 나들이 왔어요 ^^
졸릴 시간이었는데 박승희님 이하 연주자님들 모두에게
집중해서 즐겁게 듣고 행복한 나들이 하고 돌아갑니다.
Spinett이라는 악기도 새로웠어요~
정민호 카운터테너님의 감미로운 목소리도 환상적이었습니다 ^^
다음에도 즐거운 시간 부탁 드려요~♡
장윤희(6829)
하우스콘서트라는 곳에 처음 와봤습니다.
아우라 이 감동과 이 설렘들 뭐죠?
정말 정말 좋은 경험 했습니다.
오늘 연주도 넘넘 좋아서 한동안 이 감동에 빠져 살 것 같습니다.
마룻바닥이 주는 이 포근함,
연주자의 호흡을 같이 할 수 있는 이 친근함...
전 앞으로 계속 계속 이 하우스콘서트 올겁니다.
넘 감사해요. 이 봄날의 감동~
차향선(1276)
그리운 하콘.
너무나 오랫만에 왔는데
귀한 바로크 음악에 아름다운 카운터테너까지
역시 멋진 시간 보내고 갑니다.
마지막 "울게 하소서" 최고였어요.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며
피곤한 몸과 마음이 힐링되어 즐거운 마음으로 집에 갑니다.
김기보(7060)
바로크 음악을 눈앞 무대에서 생생히 접하게 되어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로크 바이올린 음색이 정말 좋았고
카운터테너님의 노래가 참 감미로왔습니다.
장해영(5809)
카운터테너를 라디오나 음반에서만 접해봤지
실제론 처음 접해봤다.
굉장히 매력적인 것 같다.
섬세하고 고운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들을 수 있어서 굉장히 좋았다.
그리고 현악기 연주자분들과 Spinett 연주자의 호흡이 멋있었다.
박지아(2711)
바이올린 연주가 특히 좋았습니다.
카운터 테너에 대해서도 좀 더 아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지수(1204)
해설 재밌었어요! (염소.. 잊지 못할 ㅎㅎ)
"La follia" 정말 멋졌습니다.
그 강렬함 잊지 못할 거예요.
그리고 오페라곡.. 넘나 부드럽고 아름다워서 감미로웠고요
담번엔 막장 아리아도 기대하겠습니다.
(바로크의 막장 +_+b)
이지연(****)
라디오에서가 아니라 실제로 챔발로 소리를 들어서 좋았고,
카운터테너 목소리는 정말 감미롭네요.
순간 다른 세상으로 점핑한 듯~
오늘도 좋았습니다.
양지훈(8545)
먼저 봄밤의 즐거운 추억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런말 하면 좀 글킨 하지만,
여자친구 손에 끌려 왔어요. ㅋㅋ
처음 와봤다는 것이죠 ^^;
근데 말이죠. 너무 즐거웠다는데 한 표 드릴게요. 좋았어요.
여친은 세 번째 왔는데, 더 올 수 있도록 할게요.
좋은 연주 하세요.
김정애(2472)
겨울에 오고 못왔답니다.
혼자오다, 둘이 오고, 오늘은 셋이 왔지요.
바로크음악에 대한 기대가 컸었죠.
기대 이상이며 카운터테너 무대를 바로 앞에서 만나다니!
이 봄이 더욱 감사한 밤!
***(9549)
Feel good
양은희(9723)
여러가지 골치 아프던 일로 심신이 지쳤는데
축복 받고 갑니다.
전은경(8808)
바로크음악이 뭔지
전혀 문외한인 제게
아~ 음악은 그 자체가 행복이구나를 알려준 무대였어요.
고맙습니다.
***(****)
1700-1800년도 음악을
현시대에 들어보고 느껴볼 수 있는 시간이어서 너무 좋았어요.
악기도 아담하고 고전적이지만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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