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82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3.15
  • 작성자하콘
  • 조회1781








일      시 | 2016년 3월 14일(월) 8시

출      연
 | 김가온(Piano), 박윤우(Guitar)







정소민, 이병헌(4608)



연주 너무 잘 들었습니다~



덕분에 좋은 저녁시간 보낼 수 있네요 ^^



다음번에 또 방문하고 싶습니다! 늘 좋은 공연 감사합니다!!

 





서예은(3649)



음악이 있는 밤이 이렇게 좋은 건지 처음 알았네요!!



자주 와야겠어요~!!







임현덕(0620)



아직 바람은 차가운데



마음과 귀를 봉에 씻은 느낌...



근데 공연이 끝나니 화이트데이에 여자들이...



다시 추워진다(농담!)







박혜진(8446)



재즈는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가까운 곳에서 연주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들으니



덩달이 감정이입이 되었던 것 같아요.



표정 하나하나, 건반 치는 손...



열정적인 공연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6434)



말로만 듣던 하우스콘서트...



멋졌었습니다.



훌륭한 공연을 이렇게 접할 수 있으니..



정말 자주 관람하고 싶네요..







이태영(3300)



누리로봇



음악으로 치유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7581)



피아노와 기타가 이렇게 조화롭게 잘 어울리는지 몰랐습니다.



좀 더 듣고 싶은 마음이어서 아쉽지만



또 기회가 있다면 다시 오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정숙(1031)



새로운 재즈공연이었습니다.



앵콜곡 정말 좋았어요.



더하우스콘서트 항상 최고의 공연 감사합니다.







***(****)



오래된 친구들끼리는 말하지 않아도 속내를 다 아는 것 처럼,



두 연주자분들이 눈빛을 마주쳐가며



선율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







***(****)



딱딱한 나무를 만지는 목수에게



오늘 공연은 하늘 같았습니다. 



무엇이 있는지도 모르지만



공경하고 처다(우러러?)보는 하늘 같고



공연 내내 구름에 떠 있는 느낌...



초대해주신 분들꼐 감사 드립니다. 







이민재(1567)



고딩때 처음 왔다가 거의 10년만에 처음와요!



박창수 쌤은 여전히 쑥쓰러움을 많이 타시네요,



음악 하나도 모르던 소녀가 자라서 짱팬이 됐어요.



언제나 정말 감사합니다. 



21세기 진정한 애국자라고 생각합니다. 







홍수정(1014)



평소 관심이 많던 Jazz!



재즈 연주회는 처음 와봤어요.



남편과 화이트데이 데이트 겸 찾은 이 곳에서



감미롭고 열정 넘치는 젊은 연주자 두 분의 연주로



귀호강 하고 갑니다 



다음 하콘에도 꼭 오고 싶어요.



초대해주세요 >0<








김민혜(7622)



발구르는 소리까지 연주가 된다는 걸 느낄 수 있었던 공연이었습니다!



하우스콘서트도 처음이고,



음악에 관해서도 많이 아는 것은 아니어서 걱정이 되기도 했는데,



걱정이 없어질만큼 편하고 멋진 공연이었고,



저만의 음악을 즐기는 법을 찾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