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9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2.23
  • 작성자하콘
  • 조회1850








일      시 | 2016년 2월 22일(월) 8시

출      연
 | 정한빈(Piano)







백진희(2752)



가까이에서 연주를 들으니 월요병이



사라질 정도로 행복했습니다!



'들었단' 표현으론 너무 부족하네요



하콘에서 다음 공연도 정말 기대됩니다! 







***(****)



드라마같은 극적인 연주.







황소윤(1607)



바흐와 모짜르트 곡을 연주할때는



정한빈님의 맑은 성격이 느껴지는 



것 같아 참 좋은 오프닝 연주였습니다.



2부에서 앙리뒤티에와 라벨의



연주에서는 숨겨져 있던 카리스마와 



파워를(열정) 느낄 수 있어 참 흥겨웠습니다.



다채로운면 및 음악을 느끼게 해줘서 고맙습니다.







***(3624)



좋은 음악 들려 주셔서 감사해요.



곡에 대해 많이 고민한 흔적이 보여요.



편안한 밤 될것 같아요. 여운이 남네요~



앞으로도 공부 열심히 하시고! 좋은연주 들려주세요!



지켜볼게요~ 응원합니다!







임혜정(0615)



정한빈 연주를 처음봤는데 인상깊은 연주였어요!



후반으로 갈수록 음색도 다양해지고



여러가지 터치를 접하게 되어 좋았습니다.



큰 소리를 낼 때도 울림이 좋았고



음악이 끊어지지 않고 계속 진행되고 있는게 인상적이었어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7542)



좋아하는 작곡가들의 음악을 



정말 좋은 연주자의 공연으로



들을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다음 공연도 기다려집니다.







***(****)



이 공간에서 '정한빈' 피아니스트의 곡을 들으면서 느낀것은



이 곡을 완전히 몰입해 곡 속에서 녹아내리며 



관객들의 마음속에 차오르게 해주는 연주였다



마음 한구석이 따스해지고 손짓, 숨소리, 연주 하나하나



관객들을 더욱더 빠져나오지 못하게 몰입시켜주었다ㅠㅠ







이유진(9758)



저번에 예당에서 리사이틀 하셨을 때 처음 뵈었는데



그때 정말정말 좋았어서 다음에 또 하시면 꼭 가야겠다



하다가 보통 공연장보다 가깝고 친근한 느낌이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지금도 그렇고 미래에도 제일 닮고싶은 피아니스트 연주회를 봐서



더 열심히 하고싶은 마음을 생기게 해주셔서 감사드려요 :-D



대학생이 되면 더 많이보러갈꺼에요 ♡_







김정연(0268)



무엇보다 연주자와 관객석이 멀리 떨어져있는 무대만 보다가



마룻바닥에 앉아서 가까이 연주를 들을 수 있어 흥미(?)로웠고,



정한빈 피아니스트님의 연주도 정말 감명깊었습니다.



되게 떨리실거 같은데 모든 곡마다 순간적으로 몰입하시고, 



모든 소리 하나하나가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좋은연주 들려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



처음 봤을 때 되게 신기했는데 좋은 것 같다.



그리고 정한빈이 정말 멋있었다.







이신해(5034)



하우스콘서트도 처음이고 정한빈 피아니스트 연주를 



실황으로 본 것도 오늘이 처음인데 많은 것 깨닫고 가요!



다양한 시대의 작곡가들의 곡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투명한 음색이 저를 힐링시켜 주었어요!



안정적이고 편안한 소리와 진행이 가장 인상깊었고



소리를 조절하는 것에 깊에 감명받았어요ㅎㅎ



항상 응원합니다!!



 cf.  편안한 분위기의 하우스콘서트 정말 좋았어요







민다현(5750)



고등학생때부터 열심히 봐왔는데, 



역시 깔끔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성. 개성이 돋보이고



제가 부러워하는 타건이 가장 인상깊네요.



저는 아직 멀은것 같아 좀 더 깨닫고 갑니다.







노은정(5368)



♡ 정한빈, 더하우스콘서트 



안녕하세요. 피아노를 전공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더 콘서트" 라는 저번주에  KBS에서 하는 음악회에서



정한빈 피아니스트의 연주를 듣고 감명을 깊게 받았습니다.



이렇게 오빠의 독주회를 또 오게 되었는데요.



오순도순 한빈 피아니스트와 소통과 공감할 수 있는 화목한 분위기에서



연주를 함으로써 마음을 울리는 연주들을 진정성 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아주아주아주 의미있는 음악회, 독주회였던 것 같아요



481회에 예정된 강충모 선생님도 무지 존경하는 분인데 다시 올거에요.







양선희(1437)



2016 0222 ♡ 피아니스트 정한빈



바흐와 모차르트, 브람스와 뒤티의, 



그리고 클로드 볼링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레파토리에 감탄+감동!



수줍은 소년같은 모습에서 



어떻게 그런 힘과 카리스마가 나오는지




정월 대보름(?!)에 어울리는 <달빛> 앵콜곡도 좋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수임(2098)



멋있어요



또 올게요~~







***(****)



오늘 처음으로 방문했으나.



정말 환상적인 연주였습니다.







***(****)



정한민군의 정열적인 연주에 감사드립니다.



훌륭한 연주 다시 볼 수 있으면 합니다.







***(****)



못 닿을 것만 같은곳에 다녀온 듯한 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