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78회 하우스콘서트, 현장 관람기]
- 등록일2016.02.16
- 작성자하콘
- 조회1568

일 시 | 2016년 2월 15일(월) 8시
출 연 | 전유정/비탈리 콘드라첸코(Accordion)
이향미(9726)
지금까지 봐왔던 하우스콘서트 중 가장 유쾌한 공연이었던 것 같아요!! :)
날씨가 추운데도 많은 분들이 와주시고 이 즐거운 공연을 같이 나눌 수 있다는 것이
정말 감사하고 정말 정말 신나는 공연이었어요.
다같이 웃고 즐겁게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얼마나 감사한지 몰라요.
앞으로도 더 재밌고 즐거운 공연 기대할게요!!
Johann Kim(5828)
Today was my 9th time of watching house concert but,
this was the most exciting concert I saw in house concert.
고은아(2045)
둘의 케미♡
올리브와 포도주 같아요~
가까이서 느낄 수 있어 좋았고,
한 편의 연극을 보는 것 같았어요.
자주 와야겠다!!
정재영(0976)
공기가 있었음에도 숨을 제대로 쉴 수 없었던 시간.
선율에 따라 숨을 쉴 수 있는 허락이 주어졌던 것 같다.
오늘 밤은 숨을 제대로 쉬면서 잠을 잘 수 있을까?
***(****)

류효영(8828)
클래식을 연주하는 아코디언
그 신세계의 경이로움과 짜릿함에
흠뻑 빠져들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전유정씨의 위트있는 이야기로
더욱 즐거웠던 하콘으로 기억될 듯 합니다.
최고니(9725)
아코디언 연주 너무 잘 봤어요 >_<
매번 응모했는데 한번도 안되었다는...
당첨되면 너무 감사하다 *^_^*
P.S. 카운터테너도 한 번 불러주쎄용♡
안소휘(0036)
전유정에게 왜, 누가,
'러시아의 영혼을 가진 음악가'라고 했을까요?
대한민국 최고로 불리고도 남아서? - 최고예요!!
전우영(****)
늘 성원 드립니다
슬기(****)
유정아!!
오늘 연주 너무 잘들었어 ^^
아코디언 2중주는 처음 들었는데
하모니가 엄청 멋있었어
특히 호두까기 인형 들으니까 러시아가 그리워지네 ㅠ_ㅠ
앞으로도 좋은 연주자 되길!
진선(8853)
더하우스콘서트
첨 와봤어요, 짱짱!
또 올게요♡
김유준(5828)

김유주(5828)

한혜경(1510)
The House Concert 첫 방문,
첫 연주회를 생소하기만 했던 아코디언의 매력에 푸~~~욱 빠져버렸어요 =)
프로그램도 너무 좋았어요~~♡
두 연주자의 협연도 환상적!!
자주 오고싶다는 생각-다짐!을 해봅니다~~!
집이 의왕이라 언능 가야겠네요..ㅠ_ㅠ
이지은(1991)
유정아 넘넘 즐거운 연주회였어♡♡
한국에 더욱 아름다운 아코디언 알리길!
아코디언 선구자 전유정 파이팅!♡♡
고명숙(4232)
두 분의 연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듣고 있었네요
훌륭한 공연 만들어주심에 감사할 뿐입니다.
최병목(5108)
House Concert,
Excelsi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