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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로] 고창문화의전당 하우스콘서트 ‘바흐×무브먼트’, 전석 매진 속 마무리

❝고창문화의전당의 ‘하우스콘서트’가 지난 25일 ‘바흐×무브먼트’ 공연을 전석 매진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 했다. 음악과 무용이 한 무대에서 호흡을 나누는 독창적 구성으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전문 보러가기: https://www.newsro.kr/article243/1445022/...

2025.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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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타임즈] 더하우스콘서트 ‘바흐 x 무브먼트’, 11월 22일 부산 금난새뮤직센터서 성료

❝더하우스콘서트가 주최하고 문화재단1963이 주관한 ‘바흐 x 무브먼트’ 부산 공연이 지난 11월 22일, 서면 금난새뮤직센터(GMC)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에 움직임을 결합한 이번 공연은 클래식 전용 소규모 홀의 특징을 살려 연주자와 무용수의 호흡이 더욱 생생하게 전달되며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전문 보러가기: https://artinbank.net/bbs/board.php?bo_table=E1&wr_id=3...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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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칼럼] 하콘에서 만난 진정한 낭만주의자, 그 이름은 임윤찬

[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임윤찬 신드롬' 뒤에사람과 음악을 잇는 한결같은 태도❝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음악과 사람을 잇는 이 마음. 나는 감히 임윤찬을 ‘이 시대의 진정한 낭만주의자’라 부르고 싶다. 그리고 믿는다. 그의 이런 특별하고 귀한 마음이 앞으로도 누군가의 삶을 움직이고, 또 다른 세대에 영감을 줄 것이라고. ❞자세한 내용은 아르떼 칼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arte.co.kr/music/theme/10460...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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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TV SBS] 창사특집 SBS 희망TV 2부

SBS 창사특집 <희망TV> 2부청송 사과나무지역아동센터에서 열린 발트앙상블의 하우스콘서트 현장이 11월 14일(금) SBS 방송을 통해 전해졌습니다.방송 영상 보러가기 👉 https://programs.sbs.co.kr/culture/sbshopetv/vod/52259/22000621048...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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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칼럼] 잊히지 않는 음악의 순간...현악사중주단의 이정표

[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현악사중주단의 계보지겐 콰르텟 · 노부스 콰르텟 · 아레테 콰르텟❝하우스콘서트가 그들에게 첫걸음을 내딛는 무대이자, 세대의 흐름을 이어주는 다리가 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보람을 느낀다. 노부스가 하나의 이정표가 되었듯, 또 다른 역사를 써 내려갈 다음 세대를 기다리며, 앞으로도 그들의 여정을 기록해 나갈 것이다. 그리그의 현악사중주처럼 어떤 음악은 한 세대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이 되기도 하니까. ❞자세한 내용은 아르떼 칼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arte....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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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라벨은 슬픈 사람이에요? - 피아노x무브먼트: 라벨의 피아노 작품과 무용의 만남

❝무용은 솔직히 ‘수용’이라 이름을 달리해야 한다. 받아들임의 예술이고, 기다림의 미학이며, 선율의 작품이다. 뚫어져라 바라본다고 해서 곧장 어떤 깨달음을 주는 것은 아니지만, 일상에서는 결코 마주할 수 없는 동작을 보며 “아, 뭘까?” 하는 물음표를 띄울 수 있게 된다.내가 당연하다고 여겼던 것들에 반기를 들 수도 있다. 새로운 움직임에 시선을 빼앗길 수도 있다. “아, 팔이 저렇게 떨릴 수도 있구나. 날개의 방향이 꼭 등 위가 아니라 가슴팍일 수도 있겠구나. 사람이 사람 위로 저만큼 높게 올라설 수도 ...

2025.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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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한국] 라벨 피아노 6곡에 맞춰 춤춘다...더하우스콘서트 10월26일 ‘피아노x무브먼트’

문지영·김태형·안종도·일리야 라쉬코프스키 등 연주김재덕·민사원·이소미·이재영 등의 안무로 환상호흡​​​​​​​프로젝션 맵핑 어우러진 공연으로 시각적 케미 선사❝ 더하우스콘서트는 2022년부터 클래식 음악과 무용을 결합한 ‘무브먼트 시리즈’를 이어왔다. 2022년 바흐의 무반주 첼로 모음곡으로 시작해, 2023년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소나타 & 파르티타를 선보였다. 2024년에는 2022년과 2023년에 진행된 공연을 앙코르로 선보였다.올해는 라벨의 피아노 작품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특히 이번 공연은 서소문성지 역사박물...

2025.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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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더하우스콘서트, “라벨… 몸으로 피어나다”

무브먼트 시리즈, 바흐를 넘어 라벨로 이어지는 예술의 확장음악과 무용의 경계를 허무는 ‘피아노x무브먼트’❝ 더하우스콘서트가 오는 10월 26일, 서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 콘솔레이션 홀에서 <피아노x무브먼트>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무대는 올해 탄생 150주년을 맞은 모리스 라벨에게 바치는 헌정 공연이자, 피아노와 무용, 그리고 공간이 하나로 엮이는 감각적 예술 실험이다. ❞전문 보러가기: https://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8895...

2025.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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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인사이트] 우리는 소리로 만나 소리로 이어지지 - 제1132회 더하우스콘서트 : 정주은(Violin), 이유빈(Cello), 이미연(Piano) (9.22)

❝7월, 공연을 본격적으로 다니고 글을 쓰기 시작하면서 내가 가장 좋아하고 자주 언급하는 공연장이 하나 있다. 바로 더하우스콘서트다. 왜 이곳을 좋아하냐고? 관객이 가장 많은 것을 누릴 수 있게 해주기 때문이다.내가 마음속으로만 품었던 바람, “아, 가끔은 누워서 듣고 싶다!”는 소망의 절반쯤을 이곳에서 이뤘다. 마룻바닥에 앉아 공연을 볼 수 있다니, 엉덩이는 무척 아프지만 이 얼마나 귀한 경험인가.좋아하는 연주자를 가까이서 보고, 공연이 끝난 뒤에는 대화도 나눌 수 있으며, 심지어 간식까지 내어준다. 이러니 내가 감사하지 않을 수...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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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칼럼] 1m 앞에서 느끼는 숨결과 눈짓...하콘과 춤이 만나면?

[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하콘에서 만난 무용은 현대무용, 한국무용, 부토(일본 아방가르드 무용) 등 그 종류도 다양했다. 그리고 이들의 움직임을 크고 화려한 무대가 아닌, 하우스콘서트의 소박한 장소에서 만나는 것은 무척 특별한 일이었다. 연주자들의 음악을 1~2m 앞에서 듣는 것은 어느새 자연스러운 일이 되었지만, 무용수들의 호흡과 몸짓, 미세한 표정까지 바로 눈앞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일은 무척 드물기 때문이다.무브먼트의 다음 페이지는 아직 쓰이지 않았다. 그러나 하우스콘서트가 늘 그래왔듯 그 페이지는 새로운 ...

2025.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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