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레신문] 7월 한 달, 하루도 쉼 없는 프랑스 음악이 흐른다
더하우스콘서트 ‘프랑스의 빛’20세기 프랑스 음악 집중 조명❝7월 한달, 하루도 쉼 없이 20세기 프랑스 음악을 조명하는 무대가 펼쳐진다. 해마다 ‘줄라이 페스티벌’을 진행해온 더하우스콘서트가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집에서 프랑스 음악을 연주하는 ‘프랑스의 빛’을 선보인다.…올해 줄라이 페스티벌은 서울에만 머무르지 않는다. 서울 공연 이후 경남(함안 문화예술회관), 전북(고창 문화의전당), 부산(영도 문화예술회관), 밀양(청학서점), 청주(하우스콘서트), 서산(모투스아트홀) 등 지역으로 무대를 확장한다. ❞전문 보러...
2026.07.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