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매거진] “음흉한 그들이 꾸미는 감각적 무대, 상상의 즐거움”
  • 등록일2025.12.03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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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다를 좋아한다는 악마… 더하우스콘서트의 상상력은 언제나 그와 닮았다. 악마적이고 쾌(快) 넘치며 사뭇 발칙하다. 전통을 비틀고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매번 ‘히트 런’을 만들어온 이들의 무대는 늘 기대와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렇듯 더하우스콘서트의 무대는 항상 다음 페이지를 열어둔 채 관객을 머물게 한다. 이후 이어질 다채로운 공연들,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의 ‘1143회 2025 갈라 콘서트’ 그리고 새해 번개 콘서트까지. 특히 갈라와 번개 콘서트는 공연 당일에서야 공개되는 출연진 덕분에 특유의 설렘과 긴장감을 더한다. 그리고 2026년, <피아노×무브먼트>는 즉흥연주와 즉흥무용의 무대, 시즌 2로 돌아온다.


이쯤 되면 관객은 묻지 않을 수 없다. 

더하우스콘서트, 너는 누구인가. “Show Me The STAG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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