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 칼럼] 하콘에서 만난 진정한 낭만주의자, 그 이름은 임윤찬
- 등록일2025.11.20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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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
'임윤찬 신드롬' 뒤에
사람과 음악을 잇는 한결같은 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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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를 소중히 여기고, 음악과 사람을 잇는 이 마음. 나는 감히 임윤찬을 ‘이 시대의 진정한 낭만주의자’라 부르고 싶다. 그리고 믿는다. 그의 이런 특별하고 귀한 마음이 앞으로도 누군가의 삶을 움직이고, 또 다른 세대에 영감을 줄 것이라고. ❞
자세한 내용은 아르떼 칼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https://www.arte.co.kr/music/theme/10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