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e 칼럼] 잊히지 않는 음악의 순간...현악사중주단의 이정표
  • 등록일2025.10.29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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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e] 강선애의 스무살 하콘 기획자 노트


현악사중주단의 계보

지겐 콰르텟 · 노부스 콰르텟 · 아레테 콰르텟


하우스콘서트가 그들에게 첫걸음을 내딛는 무대이자, 세대의 흐름을 이어주는 다리가 될 수 있었다는 사실에 깊은 보람을 느낀다. 노부스가 하나의 이정표가 되었듯, 또 다른 역사를 써 내려갈 다음 세대를 기다리며, 앞으로도 그들의 여정을 기록해 나갈 것이다. 그리그의 현악사중주처럼 어떤 음악은 한 세대의 시작을 알리는 서곡이 되기도 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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