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 아르떼가 뽑은 이번 주 공연 전시 톱 6…여름엔 '줄라이 페스티벌'에서 만나요
  • 등록일2025.08.06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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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 플랫폼 아르떼는 국내에서 열리는 주요 전시와 공연을 취재해 독자 여러분께 전하고 있습니다. 개막 예정이거나 현재 진행 중인 전시·공연에 대해서는 프리뷰와 리뷰를 제공합니다. 이번 주에 열리는 전시·공연 가운데 볼만한 작품들을 아르떼가 엄선해 소개합니다.


더하우스콘서트가 매년 7월 개최하는 '줄라이 페스티벌', 사진=더하우스콘서트

더하우스콘서트가 매년 7월 개최하는 '줄라이 페스티벌', 사진=더하우스콘서트



<줄라이 페스티벌>


더하우스콘서트의 7월 여름 축제 '줄라이 페스티벌'이 31일까지 매일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공연한다. 올해의 작곡가는 이고르 스트라빈스키로, 그의 다양한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피아니스트 박재홍, 소냐 바흐, 바이올리니스트 김현미, 백주영 등 참여하는 연주자만 237명으로, 31일 피날레 공연에서는 지휘자 진솔과 아르티제 캄머오케스터, 피아니스트 장준호가 마지막 무대를 장식한다.



전문 보러가기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7098270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