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7월엔 마니아 관객이 사랑하는 세 축제가 온다
  • 등록일2025.06.18
  • 작성자하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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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라이 페스티벌은 더하우스콘서트가 7월 1~31일 한 달간 매일 서울 대학로 예술가의 집에서 여는 클래식 축제다. 더하우스콘서트는 작곡가 겸 피아니스트 박창수가 2002년 자택에서 시작해 ‘하우스 콘서트’ 붐을 일으키며 만든 브랜드. 작은 공간에서 무대와 객석의 경계를 허물고 연주자와 관객이 직접적인 소통을 나눈다는 콘셉트가 특징이다. 2008년부터 다양한 공간에서 콘서트를 열다가 2014년 12월부터 예술가의 집에서 월요일마다 열고 있다. 그동안 거쳐 간 연주자는 거장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를 비롯해 국제무대 데뷔하기 전 10대의 피아니스트 김선욱, 조성진, 임윤찬 등 5000명에 육박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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